오늘 부추전이 먹고 싶어 한단 사왔어요~
둘만 사는 집이라 많을것 같아 부추 비빔밥도 해 먹어야지... 생각했는데 듬뿍 넣어 부치다보니 비빔밥 할 부추는 없더라고요 ^^;
사실 처음 해보는거라 어떨까..했는데 사실 맛은 사진만 못하네요..
부치고 나니 밀가루 부분이 빵처럼 되는건 왜그런걸까요? 너무 되면 그런가?! ^^;;
여러분~ 한 점씩 맛보세요~ ㅎㅎ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 저녁 해물 부추전~
jessamin |
조회수 : 4,883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09-21 23: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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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이프릴
'06.9.22 11:23 AM앙 맛있겠다. 저도 신랑이 전을 무척 좋아하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두껍게 되고...
얆고 촉촉해 보이는게 잘 된거 같아요... 안그래도 어제 저녁부터 전 먹고 싶다 해서 오늘 저녁에 얼음막걸리에 전 먹으러 갈라 그랬는데, 집에서 함 해볼까 싶네요^^2. jessamin
'06.9.22 12:00 PM어머~ 저희집 앞에 얼음막걸리집이 생겼는데 정말 장사 잘되더라고요~ 가보셨어요? 어떤지 궁금해서요..^^* 아이디를 보니 나이가 비슷하실지도 모른다는 생각 해봤네요~ ㅎㅎㅎ
3. 루디아
'06.9.22 4:30 PM어머나~~~~~부추전두~저렇게 붙이네~기술좋으십니다~ㅎㅎㅎ
4. 물푸레나무
'06.9.23 1:30 AM얼음막걸리 배고플때가서 먹엇는데 다음날 속도 괘안고 머리도 ...
시원하니 좋았습니다.
가격대비 좋았던것 같아요. 어디든 좋은사람과의 술자린 좋지만..ㅋㅋ
저도 부추전 좋아하지만 부추보단 해물이 더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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