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낚시 가시는 아빠&엄마의 도시락
오늘도 아빠랑 엄마가 낚시 가신다구해서 아침에 그냥 있는것 조금씩 담아서 도시락 만들었어요.
주먹밥6개, 부추전3개,가지전2개,애호박전2개,양념통닭2조각 . 사과쨈발라구운빵 2조각, 양념된장&젓갈&고추&마늘(이건 낚시해서 바로 드시라구...) ,,,,, 그리고 과일(복숭아넘 익었죠? ㅠㅠ )
저두 가고싶은데... 점심때 요가가는거랑.. 공부땜에...
비비안리님께서 제 글 바로 다음에 올리지시않길 간절히 바랄뿐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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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랑부인
'06.9.23 9:55 AM고기를 못잡아도(일명 꽝!) 즐거운 낚시여행이 되시겟네여...
저도 낚시가 취민데 "낚시질"이라고 하니까 좀 듣기가...ㅋ2. 지원
'06.9.23 10:37 AM저도 낚시질이란 말에 좀 그랬는데...ㅋㅋ
따님의 정성으로 부모님들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겠네요^^3. 수국
'06.9.23 10:49 AM어디에 좌초했냐? 가 .. 숨기고 싶은 이유일지도 모른다는 소설이 ...
4. 행복한생각
'06.9.23 11:07 AMㅋㅋ 다른 거 보다 비비안리님 글이 다음에 올라 오지 않길 바라는 말이 왠지 웃음이 나네요~
수국님 글이랑 사진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런데.. 아빠 도시락 치고 넘 귀여워요.. 꼭 아기 유치원 소풍 도시락 같아요..5. 토요
'06.9.23 12:33 PM비비안님 글 다음에 있어서 더 좋았어요.
동병상련의 마음이랄까?
도시락 이쁘고 맛 있어서 보여요.6. 비비안리
'06.9.23 1:51 PM수국님~~~ 도시락 정성것 싸주시고... 전만해도 3가지에....나도..저 도시락 가지고...야외로 놀러갔음
좋겠어여..... 수국님~~ 참예쁜 따님이구만요.... 부모님 도시락도 챙겨서 싸주시고.....
수국님 부모님은 좋으시겠어요...... 부럽다~~이~~`잉....7. 김명진
'06.9.23 3:06 PM따님이 정성들여 싸신 도시락이 어찌 맛나지 않을 수 가 있나요?
지금 안계신 아빠..가 낚시를 워낙 좋아하셔서...저도 늘 따라 다니곤 했는데..
도시락 보다는 직접 가서...해드리는 걸 좋아하셧지요.
집근처에 데려다 달라고 해서 모셔다 드리면..밥 가지고 오라고 따로...ㅠㅠ
먼첨 챙겨드려도...
저나 엄마가 가서 막 해드려야 좋아하시더라구요.
부침개도 굽고...호박전도 하고 ..라면에 소주에 그렇게요...
아주 이뻐여..따님.8. 생명수
'06.9.23 9:59 PM글 읽다보니 낚시 좋아하시고, 유난히 막내딸이 해주는 건 다 맛있다고 하셨던 친정아부지 생각이...
수구님처럼 한번 해주지도 못하고 지 사느라고 바쁘다가 시집와서는 이리도 멀리 살고 있으니...
비도 주룩주룩 오구 갑지기 친정부모님들이 그리워지네여..T_T
부모님이 아주 부뜻하시겠어요..9. 천하
'06.9.23 11:10 PM완전 소풍가는날 이군요^^
부모님이 무척 대견해할것 같아요.10. 생명수
'06.9.24 7:29 AM민망..수구님이 아니라 수국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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