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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금요일 아침상입니다~~

| 조회수 : 6,126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6-09-22 12:06:41


   82쿡 회원님 ~~~

  아침상 차렸어요...  오늘도 아침드시고 힘차게 사세요~~~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지요
    '06.9.22 12:17 PM

    넷~ 오늘도 눈으로 맛있게 먹고 갑니다 ^^

  • 2. 태능맘
    '06.9.22 12:21 PM

    넘 맛있게 먹고 갑니다...
    눈이 즐거우니 만도 즐겁고 행복한 오후될 것 같습니다..^^

  • 3. kim.kyungsook
    '06.9.22 12:34 PM

    오늘왜이렇게늦으셨어요 계속기다리고있었어요오늘도맛있게먹고갈께요

  • 4. 박진민
    '06.9.22 12:53 PM

    우와 정말 너무 좋다.ㅠ.ㅠ 만복감이 장난이 아닌데여 ㅋ

  • 5. 빨간립스틱
    '06.9.22 1:07 PM

    점심 먹기전에 한술 먹고 갑니다. 이제 내가 차린 밥상밥으로^^

  • 6. 윤아맘
    '06.9.22 1:28 PM

    감탄의 감탄 저 많이 반성하며 님의 상차림에서 많이 참고 해요 오늘은 무슨 반찬일까 하면서요

  • 7. 호야모
    '06.9.22 2:54 PM

    땅콩을 껍질을 까셔 조림하셨네요.
    저는 속 껍질 안까고 그냥 조림했는데...
    부지런 하시네요. 눈도 즐겁고 맘도 즐겁네요.

  • 8. 루디아
    '06.9.22 4:05 PM

    켁~~!!이게~아침상이에연?? 제생일보다~났네여~ㅎㅎㅎ넘~부러~부러~

  • 9. 생명수
    '06.9.22 6:36 PM

    지금 새벽에 학교 나와서 커피넣은 우유에 찐고구마 먹고 있어요...다른반찬은 사치고..김치 한조각만이라도 먹으면 좋겠어요. 아흐~
    매일아침 비비안리님의 정성과 사랑으로 넘치는 것 같습니다.

  • 10. 저우리
    '06.9.22 10:06 PM

    오늘도 빈손으로 와서 염치불구 잘먹었습니다~^^
    언제 비비안리님 박카스라도 한병 사디리야지.......ㅎㅎ

  • 11. 체로키
    '06.9.22 11:25 PM

    제가 요즘 2주일째 점심밥을 식당에서 사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메뉴인 보쌈이나 불고기, 김치찌개, 된장찌개보다도 곁들여 나오는 오이무침, 나물 등에 더 젓가락이 많이 가지요.
    오늘은 불고기 백반 먹었는데 속으로생각한게 불고기 이런건 주지말고 나물이나 듬뿍 주지 였습니다. 함께 먹던 이들 모두 그런 생각이었구요.
    식당 차리세요. 분명 돈 마니 버실거예요.^^*

  • 12. 마늘맘
    '06.9.23 12:36 AM

    비비안리 음식을 먹는 사람들은 매일 매일
    너무너무 행복할 거 같아요. 보는 사람이 다
    행복해 지는거 같아요.

  • 13. 이벤트
    '06.9.24 12:20 PM

    와아........정말 식당 차리셔요... 구경 잘하고 입가에 미소가득담고 갑니다.^^

  • 14. ridvina
    '06.9.26 5:41 AM - 삭제된댓글

    헉~~ 상다리 걱정하면서 먹어야겠어요.^^ 골고루 한 젓가락씩만 먹어도 배 부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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