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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화요일 아침상 입니다~

| 조회수 : 8,931 | 추천수 : 43
작성일 : 2006-09-12 11:20:32

  
      82쿡 회원님 !!

     쌀쌀한 가을 날씨에  드시는거 제대로 챙겨드시고  

     창문열고 자고 감기걸리지 마세요~~~~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지요
    '06.9.12 11:24 AM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비비안리님의 식탁을 보니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

  • 2. 선영모
    '06.9.12 11:32 AM

    오늘은 점심시간에 뭘 먹어야 하나.....
    겉절이김치에 뜨거운 밥 먹고싶어요...스읍....쩝쩝쩝

  • 3. 얄루~
    '06.9.12 11:35 AM

    무슨일 하시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 4. 지원
    '06.9.12 11:35 AM

    에구에구 또봤네....식사전에 안 본다고 했는데 오늘도 또 봐서 저는 괴롭습니다 ㅠ.ㅠ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 아니라 식탐의 계절인듯합니다
    차려놓으신 모든게 다~~~~~~~~~~~~먹고 싶답니다^^

  • 5. Ru
    '06.9.12 11:56 AM

    사진은 비비안리님께서 직접찍으시는건가요?
    왠지 매우 빠른속도로 반찬을 만들어내서 사진찍을 시간조차 잡을수 없을것 같아보여요^^
    저는 머핀 하나 만드는것도 과정샷 찍다가 곤죽만들고ㅠㅠ난리도 아니랍니다
    그래서 결과나 조명발 줘가며 각도 재가며 한장 남겨놓아요ㅠㅠ

  • 6. 빤짝
    '06.9.12 12:12 PM

    대단하시다.............이게 아침상????????? 우아................................

  • 7. 레드문
    '06.9.12 12:59 PM

    저 어제 주말먹거리 준비보고서 퇴근하고 알타리두단이나 담았어요..김치통보니 뿌듯했어요..
    저보다 몇배는 더 바쁘게 생활하시는데 아드님위해 갈비찜까지 하시는거보고 많이 느꼈답니다.
    전요즘 어떻게하면 편하게 살까싶어. 식당용 육계장도(일인분씩 포장된거)사다 놓을까 했답니다...
    많이 반성하게 되네요..

    오늘저녁은 순두부찌게에 고추장떡으로 접수합니다.

  • 8. 젊은느티나무
    '06.9.12 1:02 PM

    와~~
    접시에 담아놓은 김치가 참 맛있어보이네요.

  • 9. tomato
    '06.9.12 2:20 PM

    장떡 맛있겠다.

  • 10. 저우리
    '06.9.12 2:50 PM

    장떡,겉절이,고춧닢무침 등등 모두모두 구미 땡겨서 못살겠습니다!ㅎㅎ
    비비안리님 일터에서 아르바이트라도 하고싶네요.ㅎ

  • 11. 라니
    '06.9.12 4:16 PM

    저도 한 번 초대해주세요. 아침 먹고 싶어용^^

  • 12. 꿈꾸는나비
    '06.9.12 4:51 PM

    저 여기서 일하고 싶어요... ^^

  • 13. inblue
    '06.9.12 4:56 PM

    저도 비비안리님이 차려주시는 아침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하루가 든든할 것 같습니다.

  • 14. 천하
    '06.9.12 5:01 PM

    화요일은 풀이 많군요.하하
    정겨운 음식들 너무 좋습니다.

  • 15. 연필
    '06.9.12 5:19 PM

    너무 맛있겠어요~
    맨날 사먹으니 집에서 저렇게 만든음식이 너무 먹고싶어요

  • 16. 정순봉
    '06.9.12 5:38 PM

    정말 구수하고 정겹내요!
    옛날 엄마가 해주시던 음식같아 입가에
    미소가 절로... 아주 맛있게 먹고 갑니다^^

  • 17. 나현마미
    '06.9.12 6:54 PM

    일도 일이거니와 어떻게 이렇게 매일 색다른 식단을 만드시는지 저는 그저 신기할 뿐입니다.
    항상 들어와 눈팅만 하고 가다가 너무 감동스러워 글 남깁니다.
    전부 좋아하는 음식들이라 저녁전인데 침만 한사발 삼키고 가요~~~

  • 18. 오겡키
    '06.9.12 7:18 PM

    저녁준비때 비비안리님 메뉴 한두가지 참고해 가며 반찬 만들어먹는데요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들이 많아서 따라하기가 쉽고 제입맛에도 잘 맞는거 같아요 ^^~
    비비안리님 감사합니다 ^^~

    근데 그날그날 메뉴를 인쇄해놓고 밥할때마다 보고 하고 싶은데
    한번에 전부 인쇄가 안되는데 좋은방법 없을까요 ? 맨윗장만 인쇄가 되어서요
    제가 인쇄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그런가요 ? 혹시 아시는 분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9. 호야모
    '06.9.12 10:54 PM

    가끔 배부르게 보고 저 자신 반성하며 배워 갑니다^^

  • 20. 여우
    '06.9.12 11:16 PM

    으으응... 먹고싶다......................

  • 21. 한번인연
    '06.9.13 8:54 AM

    항상 주쥐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맛깔스럽게 만드는거 정말 본받고 싶습니다.
    항상 마트에 가면 특이하고 비싼재료 혹해서~ 샀다가..반도 거의 못먹고 ㅜ.ㅜ 반성합니다..

  • 22. 재미있는
    '06.9.13 9:07 AM

    감탄입니다! 곳곳에 부지런함이 묻어있는것 같고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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