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이 출장갔다가 오랜만에 돌아와서
모처럼 네식구가 주말에 집에 있는데 뭔가 맛있는거 해먹자 싶어서
갈비를 모처럼 구워 먹었어요^^
원랜 늘 마당에서 그릴에 숯을 피워서 굽는데
남편이 시차로 많이 피곤해 하고 있어서
집안에서 그릴팬에 구워냈어요^^

역시 숯불에 굽는거랑은 비교가 안되지만 무쌈과 야채곁들여서
맛나게 먹었답니다..

국물은 갈비살을 조금 남겨서 배추 속대를 넣고 된장풀어 끓였어요..
푹 끓여 줬더니 고기도 푹 익고 배추도 부드러워져서 넘 맛있었다지요^^

야채는 적 양배추와 파채,깻잎을 채 썰어서 양념없이 곁들여서는
쌈무에 야채와 고기 올려 싼뒤에 겨자를 풀은 폰즈에 찍어서 먹으니
새콤달콤 거기에 약간 매콤 까지 ...넘넘 맛있었어요^^

폰즈 남은거에 야채를 수북히 넣어서 야채를 건지고 거기에 고기를 같이 곁들여 먹어도
맛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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