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나간 며느님들...

이 전어를 구울터이니 냄새 맡으시고...

어여~~들어오세요~

혹시? 집 나갈 계획? @.@ 있는 며느님들... (절대 그러심 아니되죠? )
그렇지 않아도 세울계획 많은디~이런계획은 세우지 맙시다앙!

이 전어구이 냄새맡고 마음 돌리세요~^^*
경빈 일하러 갑니데이~^^ =3=3=33333
우왓!! 하나 들고 통째로 뜯고 싶어요..>_<
코를 벌름거리게 만드네요.
생선 좋아하지도 않는데 먹고 자파요.
앗..저 노릇한 색깔 죽여주네요...저두 한마리 먹구싶어요....마마님 최고
저한테 빨리 하나 던져주세요.
저 집나갈래요.......빨리 보내주삼...
한번도 못먹어 본 저는 전어구이맛이 궁금해서 집 나갈까 봅니다^^
근데 울 시집에서 전어 구워주려나??
냄새가 막~~~ 옷에 베는것 같아요.
넘넘 먹고시퍼요~
전어 먹고 싶어서 집나가는 며느리들은 혹시 없나요?
저도 동참합니다. ^^*
와~~
저렇게 노릇하게 구운 전어 먹고파요 ㅠ.ㅜ
헉스.. 방금 아침 먹었는데 또 배고프당~~~
저걸 머리부터 먹어야 한다는 신랑땜시
난생처음 생선 머리를 먹었답니다.
와~ 진짜 맛있데요 ㅎㅎ
아침거른저도 코를 벌름거려봅니다.대량(?)으로 구우시네요 온동네 전어구이로 잔치기분나겠어요,
밥들고 언능 달려가고픈마음입니다.
엇그제 강서구 수협에 갔더니 전어 1킬로에 25,000원 하더군요. 넷이서 먹기에 괜찮았어요.
악!!!ㅠㅠ 저도 전어 너무 먹고 싶은데 전어가 금전어라지요 ㅜㅜ 너무 비싸더라고요 ㅠㅠ 마마님 너무하세요 ㅋㅋ
엄마야!! 저건 소주 안준데 ㅋㅋㅋ
울 랑이 낚시 따라갈때 소주 몇병 사들고 가면
조거 잡아서 소금 살살~~뿌려가면서 구워줍니다..
그맛에 가을 낚시땐 꼭 따라 댕깁니다...
올 가을도 기다려 집니다....아~~배고파
부지런하신 울 경진마마님. 이리도 맛나보이는 전어를 올리시니 군침이 도내요 저 한마리 나눠주심
안될까요? 넘 먹고프네요 ^^
저 집나가야 겠습니다
경빈마마님댁으로~~~~^^
올해 전어회는 먹었는데...아직 구이를 맛을 못 봤네요
아고 먹고파요~~~
ㅋㅋㅋ 푸하하힛...
우울했던 아침 이었는데... 경빈마마님때문에 뽀샤지게 웃고...
시집도 못간 처자인데..
갑자기 며느리가 되고싶어진다는.....
울 시엄니 강화 포구 어판장에서 가게 하세요~ ㅋㅋㅋ
이번주에 전어 먹으러 가는뎅~~ 홍홍.. 지대로 염장인가요?? ^ㅡ^
전에 무침도 맛있어욤!!
마트 고등어에도 광분하는 생선장이인지라...거의 고문 수준이시네요.
말로만 듣던 전어로군요 넘 먹고싶어져요;;석쇠에 구어서리..
몇칠전에먹고 어제 또 전어먹었는데 이거를 보니 또 먹고싶네요...
고소함이 확밀려와요....
경빈마마의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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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회원 먹거리 볼거리로
고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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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회원들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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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운명이라 생각하고
겸허히 받아들인다^^
저 학교다닐때 전어 구워서 엄청 많이 먹었었죠....
이제는 저 지겨워서 전어만 봐도 속이 울렁울렁
님들께서는 요즘 많이 좋아하시던데 저에겐 아픈 추억많이 떠오르네요
하지만 경빈마마님 늘 존경합니다.
항상 만지는 전어지만 사진보니 너무 무꼬 싶어요..
제가 집을 나가면...저런 전어를 구워서 절 유혹해줄까요? 그렇다면 당장이라도~~ ^^
너무 맛있어보입니다. 노릇노릇...
제가 경빈마마님 며느리라면 하루에 세번씩 집을 나갈것 같아요. 전어 때문에...^^;;
아이고..집나가고 싶어지는 전어...
마마님..김치 잘 먹고 있어요..감사^^
그리고 전어도 잘 먹을께요^^
지금 퇴근하고 장보러 가는데
전어가 1순위입니다.
전어를 구워서(소금간 안한) 멸치액젓에 고추가루,깨소금 조금넣어 구운 전어위에 살짝 끼얹어 드시면 더욱 맛있어요
저는 전어 잔가시 때문에 그다지 좋아하진 않습니다
가시가 많아서......... 구웠다가 그냥 버린 경험이 ㅠㅠ
해서 저는 집 나가도 전어 굽는 냄새땜에 돌아오는 일은 없을 듯 =3=3=3333333333
가시까지 씹어먹어야 제맛이지요~^^
경빈마마님~저 지금 가방싸는중이에여~ 언능 붙잡아주세여~~~~~~~~~~~~^^
여까정 냄새가 진동해요.마마님 미~~~~~오.
매년 가을이면 수산시장 가서 전어 구워먹었는데...
흑 올해는 못 먹고 지나가는데... 정말 제대로 염장입니다... ㅜㅜ;
너무 먹고 싶어요...
제가 예정일 넘긴 만삭이라 수산시장 못 가거든요... 흠흠....
와~~ 도대체 몇마리를 구우시는건가요?
여기까지 냄새가 나는것 같아요.
숯불에 구우시는건가요? 정말 맛있겠어요.
정말 경빈마마님은 먹거리 볼거리로 고문하는거 좋아하시네요. 저도 괴로와요~~~
저리 눈도 초롱초롱하고 싱싱한 전어를...
몽땅 구워버리시는거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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