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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더운 날에는 역시 모밀국수 ^^

| 조회수 : 6,032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6-05-29 00:09:29
안녕하셨어요~ 너무 오랜만에 82쿡에 오네요
그동안 개인적으로 아주 바빴거든요
이제 앞의 일거리들도 정리가 되고 나니 이제는 뒤의 일들로 또 바빠지네요 ^^;;

저희집은 국수를 아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겨울에는 우동이나 잔치국수를 자주해먹구요
여름에는 모밀국수나 김치국수를 많이 해먹는 답니다 ^^

국수 삶는 동안 시간이 남아 이쁘게 담아보려 노력해봤어요
먹을게 집에 너무 없어 쌀마져도 없더라구요 ㅡㅜ;;

제가 만드는 방법의 모밀은 여러번 올려진 것이라 그냥 복사할께요
모밀소스 만드는 법은 요기 ↓ ^^;;
http://www.bootumak.com/bbs/zboard.php?id=bootumak&page=2&sn1=&divpage=1&sn=o...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eng
    '06.5.29 12:11 AM

    어머 너무 정갈하니 세티우 이뻐요
    광주요 그릇두 넘 멋스럽구요 ....
    저두 모밀 넘 좋아하는데...으앙~~먹고프네요 ^^

  • 2. INA
    '06.5.29 4:02 AM - 삭제된댓글

    아, 화요 딸랑이잔이 저리도 쓰이겠군요 !

  • 3. uzziel
    '06.5.29 6:44 AM

    와~
    정말 먹기 아까울거 같아요. ^^*

  • 4. 플러스
    '06.5.29 6:56 AM

    정말 오랜만에 오셨네요.
    모밀 국수 담은게 너무 정갈하고 시원해보입니다.
    눈독들이던 광주요, 도화문 역시나 예쁩니다.

  • 5. 써니
    '06.5.29 9:06 AM

    우와~ 정말 깔끔하고,,,맛나게 보여요..
    고급음식점에서 나오는거 같아요..~~~~^^

  • 6. 칼라
    '06.5.29 10:31 AM

    정갈한 모밀상차림도 상차림이지만 그릇들이 넘 아기자가 이쁘네요,
    무우와 파송송썰어놓은그릇이 뽀인트네요,

  • 7. 챠우챠우
    '06.5.29 10:35 AM

    아침부터 제 눈이 너무 호사를 합니다.

  • 8. 무수리
    '06.5.29 11:55 AM

    광주요 조충문 인가요? 너무 멋지네요 ..역시 한식기는 음식을 담아야 뽀다구가 나는 거 같으요
    이렇게 멋진 모밀 셋팅은 처음 봅니다

  • 9. 싸랏
    '06.5.29 1:33 PM

    아유~ 너무 감사감사~ ^^;;

    맹님~ 여름이라 모밀이 땡기죠~ ㅋ 사계절 모두 땡기는 게 있으니 살빼기는 글렀어요 >.<

    INA님~ 네 저 딸랑이잔 너무 구엽쬬? ^^

    uzziel님~ ㅎㅎ 아까웅게 어딨쓔~ 없어서 못먹어요~ ㅋㅋ^^;;

    플러스님 정말 오랜만이에요 반가워요 ^^

    써니님~ 쪼끔 담아서 깔끔해보이나봐요! ㅋㅋ^^;;

    칼라님~ ㅎㅎ 저거 화요라고 광주요에서 만드는 소주 런칭할때 사은품으로 나눠준 잔인데 구엽쬬?
    원래 몸집 큰애들이 아기자기 한걸 좋아한다구요! >.,

    챠우챠우님~ 감사합니다 ^^

    무수리님~ 그러게요 한식기가 자꾸만 좋아져서 큰일이에요 ^^;;

  • 10. 이현주
    '06.5.29 4:34 PM

    테이블 세팅이 너무나 정갈하고 우아합니다.
    마니 배우고 갑니다.

  • 11. 오믈렛
    '06.5.29 4:45 PM

    어쩜 .. 모밀사리도 이쁘게 지으셨네.. 아까워서 어떡게 먹어요~~

  • 12. 땅콩
    '06.5.29 9:07 PM

    보는것 만으로 시원함이 전해오네요. ^_^
    먹기에 아까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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