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료:
쌀 200g, 새우 10개, 모시조개 10g, 마늘 2T,마른 고추 1개,양파 1/2개, 올리보 오일 4T, 토마토 소스4T, 휘핑 크림2T, 소금, 후춧가루, 화이트와인 2T
만드는 방법:
1. 1_쌀은 물에 3~4번정도 씻어 건져 둔다.
2. 2_새우는 머리를 떼고 깨끗이 손질하고 모시조개는 해감한 후 씻어 둔다.
3. 3_냄비에 올리브 오일을 붓고 다진 마늘, 고추, 다진 양파로 향을 낸다.
4. 4_3에 쌀을 넣고 센불에서 2분 정도 볶은 후 물을 조금씩 넣어 가며 계속 볶는다.
5. 5_4에 새우와 모시조개를 넣고 화이트 와인 2T를 넣는다.
6. 6_해산물에서 나온 국물과 쌀이 함께 끓어 오르면 토마토 소스와 휘핑 크림을 넣고 끓인다.
7. 7_쌀이 익을 때 까지 약한 불에서 계속 끓인다.
8. 8_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

오늘도 혼자다.
남편은 야근에 회식에
그래서 때때로 난 혼자가 되고,
예전 같았다면, 빨빨 거리고 밖에 나가
마셔라 부어라.. 정신없었을 텐데,
한가로이 친구를 만난본지도,
꽤 되었다...
누구도 강요하지는 않지만,
점점 일이 아니면 밖으로 나가기 싫어지는 건
이것 또한 무엇이란 말인가!!
에너지의 고갈이라면 차라리 좋겠다.
우울이라는 이름보다는~~~
에너지는 채우면 되지만,
우울은 스스로 채우려다 도리어 그 구렁텅이로 빠져들게되니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