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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시절음식점에 다녀왔어요...

| 조회수 : 4,769 | 추천수 : 2
작성일 : 2006-05-29 21:50:36








용인 떠나기 전에  이천에 있는 혜경샘이 소개한 시절음식점에 다녀왔습니다.
~혜경샘~ 콩죽그릇이랑 밥그릇, 국그릇 찍어왔어요 (사명감에 불타...ㅋㅋ)
왠만하면 맛있는거는 찾아가서 먹는 편이지만 ... 이렇게 먹으면서 행복해 지긴 정말 오랜만인거 같아요
양도 그렇게 적지 않고요.  전 밥을 조금 남겼어요(아까비~)
남편도 먹으면서 행복하다네요...양도 적당하다고 하고
그리고 후식으로 나온것은 100가지 산야초를 발효시킨 식초예요.
시지않고 달콤하면서도 입안의 잡맛을 싹 가셔주는 아주 기분좋은 후식이더라구요~
2가지 코스가 있는데 제가 찍은건 시절식으로 1만5천원이구요
다른 한가지는 00코스로 2만 5천원 하던데 뿌리채소튀김인가가 나오고 장어구이(또는 메로) 그리고 식초가 이백초가 나온데요...이만하면 정확한 정보 맞죠?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써니
    '06.5.29 9:52 PM

    사진이 안보여요..
    저만 그런가요?? ^^;

  • 2. 김혜경
    '06.5.29 10:14 PM

    짝짝짝..수고하셨어요...밥그릇 전 안나와스리..너무 깜찍하죠, 밥그릇??

    1만5천원짜리도 좋죠??

  • 3. 김장김치
    '06.5.29 10:23 PM

    "캄사합니다" 불타는 사명감에 디카 필수로 챙기고 다녀왔는데 혜경샘에게 더 많이 감사하네요
    너무 좋은 음식을 소개해 주셔서요~
    전 물풀튀김에 완자가 따라왔는데 소스가 참 독특하더라구요. 돈가쓰 소스맛에 칼칼하면서 뒷맛이 깔끔하니...그리고 반찬에 김치대신 된장이 나왔는데요...된장찌개가 좀 짜긴했지만 야채넣고 된장 두어스푼
    넣어서 비벼먹었으면 더 맛있을 뻔 했어요...아! 설명을 덧붙이니 군침이 도네요...또 가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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