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키톡에 올려야 하는지,살림 돋보기에 올려야 하는지 고민~고민~
얼려둔 꽁치가 있었기에 프라이팬은 귀찮고 드롱기에 구워보자는 맘으로
검색을 하다보니 드롱기에 있는 구멍송송난 철판을 이용하라는 것을 보고
냉큼~구워 보았더니 정말 잘 구워지더이닷.
드롱기에 그릴을 놓고 생선을 구우면 기름이 쫙 빠져서 겉이 너무 건조해서 맛이 별로 였던지라
1,2번 구워 보고선 포기한 상태였는데 이번 꽁치구이에 성공하고선 희망을 갖었나이닷.
사진과 같이
그릴/
철판(자작하게 물부어줌)/
구멍송송판/
쿠킹호일이나 종이호일(여기에 구멍송송판에 맞춰서 구멍을 뚫어주세요)
160~180도로 10분 예열 하고선 꽝꽝 언 꽁치를 넣고 20분정도는 컨백션으로
나머진 뒤집어가면서 구으면 된답니다~
사실, 이것 또한 설겆이 하려면 완전 귀찮음이지만 집에 냄새도 안나고
이 정도야 바싹한 꽁치를 위해서라면.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드롱기에 생선굽기
happyhhk |
조회수 : 4,696 |
추천수 : 118
작성일 : 2008-08-05 01: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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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슬담뿍
'08.8.5 6:20 AM저도 생선 좋아해서 오븐에 구워먹는데.. *^^* 그래도 냄새는 좀 퍼지잖아요?
이럴때 종이컵있으심 종이컵을 이용(높이를 1/2로 잘라주세요.) 아님 호일로 그릇형태(?)처럼 만들어서 베이킹소다를 요리할때 같이 넣어보세요...
그리고 요리한 다음에도 그냥 두시구요..
그러면 요리할 때도 냄새가 훨씬 덜 나고, 요리후에도 정말 기적처럼 냄새가 빨리 사라진답니다.
단, 종이컵은 사용회수가 2~3번 정도랍니다. 요리온도에 따라 종이컵이 타들어가더라구요.. ^^;;;2. 참참
'08.8.6 9:40 AM넘....맛있겠어영...꽁치 넘 올만에 보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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