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너무 더웠지요.. ^^
저녁 준비를 해야하는데.. 아웅... 가스불앞에 설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어떻하지 어떻하지... 게으름만 피우다보니 남편이 현관문을 열더군요..
순간 번득이는 아이디어~!
핫도그 해먹자.. 우훼훼훼훼
오늘 우리나라에서 젤루 저녁상 날로 차린 주부가 저 아닐까 합니다.. ^^
(아.. 손가락만 사용하신분들은 제외하고.. ^^;;)
뭐라도 한 티를 더 내기 위해서..
새콤달콤 맛있는 사과에 요거트를 곁들였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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