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무렵이 되니 비가 더 세차게 내려주시네요..ㅋㅋ
그럴줄알고 치마입고 왔지........
이제 슬슬 퇴근준비 해야겠어요..^^
오늘은 웬일로 아이디어가 마구 샘솟네요...
시속1km로 언능 가서 실습해야징...
전에 쿠리님 글 읽다가 엄마생각이 나서
엄마가 좋아하는 떡 가지고 이번주에 집에갈려구여....
뭐..한달에 한두번 가는데...
것도 따지고 보면..1년에 30일도 안되고
나는 나이를 먹어가지만 엄마는 늙어간다는 생각이
참 서글펐어요..
항상 잘하고는 싶지만..
마음만 그럴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