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콩국수.. ...비지찌개?
근데요..............넘 맛있게 되었어요..ㅎㅎㅎ.
신랑도 첨에 으심스런 눈초리로 처다보다가 ~~한입 먹어보더니...............
카~~~~~~~~~~아 구르는 제주가 있네...이걸....어떻게 만들생각을 했냐며..아주 맛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한소리 했슴다...이건다~~~82쿡 덕분이라공..........저 잘했져....
젤루 수고많으셨던...joy님 께 감사(__) 꾸벅 제가 첨 하는거라...여러번 쪽지를 날려거든요..
82쿡 고수님들...맛나는거 해 드시구..많이 올려주세요..저 따라쟁이가 또 따라할수 있게요..
근데.....우린 콩을 갈아서 그냥 먹었는데.........신랑이 그렇더라구요...
손님을 초대할땐...콩을 채에 걸러서드려야 겠다고...
그래서 걸러남은 콩국물을 채에 걸러냈어요...이 음식으로 뭘 할수있는지...........
혹? 이걸루 비지찌개를 할수있나요? 넘 무식해서 죄송.............답변좀..부탁드립니다..
참 사진을 올려는데 뭐이가 압축을 하라고 하네요...도대체..........알수가없어..그래서 못 올려슴다..

- [요리물음표] 간장게장문의요....... 1 2010-09-13
- [요리물음표] 김치만두에 어떤소를 넣.. 1 2010-09-06
- [요리물음표] 다이어트에 좋은 검은콩.. 7 2010-03-03
- [요리물음표] 눅눅한 김 3 2009-09-18
1. 시골풍경
'08.7.16 1:25 PM비지째게 함 맛 쥑여줘요
2. 꽁스
'08.7.16 1:39 PM저희는 콩전 해먹었어용 ㅎㅎ
3. CoolHot
'08.7.16 3:29 PM거른 게 깔끔하긴 하지만 거르지 않은 게 더 고소하던데요.
그리고 거르신다면 야채들 다져넣고 전부져 드시는 거 추천이요.
고소하고 맛있어요.^^4. 쌍캉
'08.7.16 3:31 PM전으로 부쳐먹는것 여기서 배웠네요
콩국수 해먹을때 한번 해보겠습니다5. nayona
'08.7.16 4:15 PM저도 콩을 몽땅땅 갈았어요.몰라서 그런거였는데....
필립스 분쇄기로 좀 오래 갈으니 완전 흔적도 없이 액체로 다 완벽히 갈리던데요?
저도 한 번 다시 도전해 봐야겠어요.한데 우리는 아이들이 뭐든 잘 안 먹으니 하기가 싫어요.
빵이며 먹던 과자며....다 제가 먹어치워야한답니다.ㅜㅜ6. joy
'08.7.16 9:19 PM아웅 ~ 드디어 해 드셨군요 ...
추카추가 ... 해보니 별거 아니었죠? ㅎㅎㅎ
체에 거르면 고소한 맛은 조금 덜한대신 국물이
목으로 넘어갈때 걸리는 감이 덜해서 좋구요
그런거 신경 안쓰신다 하면 물론 그냥먹는게
더 좋겠지요? 사진까지 올렸으면 완벽인데
사진은 못봤어요 맛있게 되었다니 완전 저도
기분 쵝옵니다 ...7. 딸부자집
'08.7.16 9:53 PM두부집 가보면 비지로 야채넣고 계란넣고 전을 부치는데 맛있어요..
아이들도 잘 먹구요..비지찌개도 가능하시니 해서 드셔보세요..
저희집은 콩물을 체에 걸어서 먹어요..그래도 맛있는데요...8. 라도,공주야 야옹해봐
'08.7.17 10:56 AM남은 콩국물은 아침에 여러 과일넣고..쓱윽~~~~갈아서 마셔요..
신랑도 그렇게 해주니까 좋다고 하네요......그래서 그럼 콩국을 계속 만들어서...
아침마다..줄까 했던.............아주좋데요....시중에 나와있는 두유는 좀 달잖아요...
그래서..믿을수 있고...마누라가 해주니 좋고...........울신랑..마누라 잘 만났죠........9. joy
'08.7.18 11:27 PM오우 ~ 굿 ...
시중에서 파는 두유보다 백배 천배 아니 그이상이죠 ...
마눌의 정성까지 들어가 있는데 ...
저희도 여름에 콩국수는 물론 국물에 소금간해서 걍
죽죽 ~ 마셔줘요 ...
우리네 신랑님들은 너무 좋겠당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27049 | 살얼음 동동~ 냉소면 1 | 둥이맘 | 2008.07.17 | 5,001 | 50 |
27048 | 2% 부족한 술빵성공기~~~우후훗 | 민우시우맘 | 2008.07.17 | 4,390 | 66 |
27047 | 미운 오리새끼 - 살구 쥬스 8 | 강두선 | 2008.07.17 | 3,844 | 51 |
27046 | 아랫글 다른반찬...청경채무침과 망초대묵나물 8 | 딸부자집 | 2008.07.17 | 5,719 | 43 |
27045 | 요즘 하는 반찬들....고사리와 오뎅볶음 11 | 딸부자집 | 2008.07.17 | 8,303 | 58 |
27044 | ♡ Party Bear 5 | 물푸레 | 2008.07.17 | 4,140 | 41 |
27043 | 폼나는 레써피 20개.....추천해 드립니다 12 | 에스더 | 2008.07.17 | 21,866 | 148 |
27042 | 비빔국수 해드실거죠..? 소스한번 올려볼게요... 14 | 김쿠키 | 2008.07.17 | 11,068 | 28 |
27041 | 요즘 시원하고 산뜻한게 많이 땡기시죠~~~? 8 | 우노리 | 2008.07.17 | 7,805 | 42 |
27040 | 모찌꼬 케잌 49 | 찌빠 | 2008.07.17 | 10,824 | 49 |
27039 | 팥빙수 54 | 조아요 | 2008.07.16 | 18,357 | 213 |
27038 | 거친쿠키가 좋아요..유기농통밀크래커♡ 6 | 김쿠키 | 2008.07.16 | 4,386 | 23 |
27037 | 이쁜 마음 씀씀이 덕에 ~ 6 | joy | 2008.07.16 | 4,871 | 50 |
27036 | 두둥~키톡데뷔~저도 김쿠키님 약식해봤어요~^^ 5 | 이베트 | 2008.07.16 | 4,756 | 65 |
27035 | 파전한쪽씩 뜯어보아요.... :D 4 | 김쿠키 | 2008.07.16 | 5,354 | 21 |
27034 | 샌드위치맨..너 필요읍따... 9 | 카페라떼 | 2008.07.16 | 10,252 | 59 |
27033 | 비오는 날 해 먹은 것들... 12 | 강두선 | 2008.07.16 | 7,136 | 25 |
27032 | 나 혼자 점심. 2 | 소금장수 | 2008.07.16 | 5,458 | 67 |
27031 | 콩국수.. ...비지찌개? 9 | 라도,공주야 야옹해봐 | 2008.07.16 | 6,098 | 80 |
27030 | 뭘 먹고 살아야 시원하게 먹고 살았다고 소문이 날까요? 4 | 광년이 | 2008.07.16 | 6,761 | 76 |
27029 | 입맛없는 어린딸에게 밥솥 카스테라 6 | mabelle | 2008.07.16 | 6,885 | 19 |
27028 | 뭘해도 어설픈... 남편의 첫 생일 케이크.. 12 | 잠오나공주 | 2008.07.16 | 6,985 | 125 |
27027 | 그런대로 살아가기....겉절이 10 | 돼이지 | 2008.07.16 | 5,628 | 15 |
27026 | 삼계탕과 과일 아이스큐브 2 | carolina | 2008.07.15 | 3,929 | 90 |
27025 | 수박의 추억 28 | jasmine | 2008.07.15 | 10,044 | 84 |
27024 | 딸부자집님 쑥차로 이것저것 해먹었어요. 15 | 스콘 | 2008.07.15 | 5,929 | 33 |
27023 | 간단한 마죽입니다.. 5 | 상하이송 | 2008.07.15 | 4,239 | 27 |
27022 | 나는야...따라쟁이(1) - 또오~옥 사세요!! 14 | 좌충우돌 맘 | 2008.07.15 | 12,959 | 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