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유식먹는 딸램이~
이제 막 7개월을 넘어섰답니다.
닭고기 + 애호박 + 토마토 + 쌀미음
완전히 익힌 다음 체에 걸러서 먹여요.
고개를 도리도리 흔들며 영 안먹다가,
요즘은 넙죽넙죽 잘 받아먹습니다.
아직은 먹는 양보다 흘리는 양이 많은 아가랍니다. ^^
+
토마토는 아토피땜에 돌지나서 먹이라지만,
영양을 생각하니,
그리고 완전히 익힐 생각에 먹여봤어요.
맛이 밍밍해서 그런지 이유식도 잘 안먹길래요.
토마토 넣고 나서는 아주 잘 먹어요.
이뻐요. ^^
일주일쯤 먹여봤는데 아토피반응 없네요.
괜찮은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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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쪼아~
'08.6.7 11:32 AM우와~~
완전 귀여운 공주님이시네요...
저희 딸아이도 이제 5개월째 접어들어...
한두달 지나면 저희도 이유식 시작할꺼에요..
저흰 첫째놈이 워낙 이유식을 안먹어서 고생했던 터라..
둘째는 사알짝.. 긴장해 봅니다..
아코코.. 귀여워..2. 싱
'08.6.7 11:48 AM너무 이뻐요 ㅠㅠ
턱받이랑 팔에 이유식 흘린거예요? 에구 귀여워ㅠ3. 푸른거북이
'08.6.7 2:18 PM네. 다 흘린거예요.
흘리기 대장이랍니다. ㅋㅋ4. 예쁜솔
'08.6.7 2:23 PM어머, 이뻐라...
이렇게 아기 어릴 때가 가장 행복했어요.
오물오물 이유식 받아먹을 때가 제일 이뻤구요...
아직도
이런 아기가 부러우니, 원...
...거북이님, 좋으시겠어요.5. 금순이
'08.6.7 8:52 PM아이 귀여워라~
ㅎㅎㅎㅎ
흘리기 대장 ㅎㅎㅎㅎ6. 레이첼
'08.6.7 11:36 PM에구~~~~귀여워라....
젤 이쁠때 예요...
먹는거 반, 흘리는거 반이죠?
까만 눈동자가 참 예쁜 공주님이네요....7. 이든이맘
'08.6.8 12:49 AM저도 이렇게 예쁜 공주 있었으면 좋겠어요..ㅜ_ㅜ
지금 임신 6개월 접어들었는데.. 아들이랍니다..ㅜ_ㅜ
공주 키우시는 분들 정말 부러워요~*8. 또하나의풍경
'08.6.8 7:57 PM아구 이뽀라..^^ 제 첫째 생각나네요 ^^ 뭘 주던 아무거나 잘먹었던 울 큰딸이지요 ^^ 아무거나 잘먹는 모습이 어찌나 이쁘던지..ㅎㅎ(지금은 너무 먹어 걱정...-_-)
둘째는 입이 어찌나 짧은지..ㅠㅠ
아무거나 잘 먹는 아기들이 젤 이뽀요..^^
따님 너무너무 이쁘네요 ^^9. 먼치킨엄마
'08.6.9 11:01 AM너무 귀여워요.^^울딸보다 2달 어린데 머리숯이 엄청 많네요.ㅎㅎ
저는 애호박이랑 토마토는 아직 안 먹여봤는데 내일은 호박도 함 넣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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