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결혼 2주년기념 만찬?
하지만 마음만은 굴뚝같은...ㅋㅋ
사랑하는 남편과의 결혼 2주년을 축하하려구 플랭카드도 준비하구
풍선도 불어서 데코레이션 하구... 식탁도 마루 한가운데로 낑낑~ ^^
음식을 워낙 못해서 코스트코 가서 피자도 사고 치킨베익도 사고...
실랑이 스파게티를 워낙 좋아해서... 스파게티는 만들었습니당~
셀러드랑 스파클링 에플 싸이다 그리구 와인... 아! 와인을 위해서 아스파라거스에 살라미도 돌돌 말구.. ㅋㅋㅋ
잔잔한 음악~~ 깔아주고... ㅎㅎㅎ 케익은 우리 둘다 별로 안좋아해서... 머핀위에 #2 초꼽구~
퇴근하구 들어온 남편!! 써프라이즈~~~~~~~~~~~눈이 뚱글해져서는 입이 쭈욱~~~ ^_______^
행복한 저녁 보냈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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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허혜숙
'08.6.8 9:11 PM결혼2주년 축하드려요. 마음이 너무 예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기를...2. 마님
'08.6.8 9:34 PM축~하~합~니~다~!
3. yuni
'08.6.8 10:30 PM2주년 축하합니다.
난 2주년때 뭐했나 생각해보니 이틀후에 있을 우리 아들 첫돌 준비하느라
난 서울에서, 남편은 강원도에서 서울로 매일 출퇴근하며
서로 바쁘게 뛰어다녀 그냥 건너 뛰었군요 ㅎㅎㅎ
이쁜 한쌍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4. 귀여운엘비스
'08.6.9 12:31 AM저두 2주년을 향해 달리고있어요:)
5. 오들
'08.6.9 7:41 AM허혜숙님, 마님, yuni님, 귀여운엘비스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당~~ (__) 꾸뻑~
이뿌게 사랑하면서 잘살께영~~~6. 이영희
'08.6.9 8:08 AMㅎㅎㅎ...>.<
잠실에서 잠깐 본 오들님 넘 예뻐요.
잘살고 았는 글 읽으니 더 반갑네요..
가족이 그립겠지만....
선그라스 잘 끼고 다녀요..
알랭 미끌리것도 욕심 났지만...꾹 참고...^^7. 민우시우맘
'08.6.9 5:07 PM실력이 중요한것이 아니구 마음이 중요한거 아닐까요???
솜씨부족한사람(저말입니다^^)의 비겁한 변명인가요^^;
암튼 축하드려요,,, 전 올해 세번째 결혼기념일날이 시어머님생신과 겹쳐서 못챙겨서
쪼매 서운하더라구여~~*^^*8. nayona
'08.6.9 11:15 PM좋을때다~~부럽네요,그 젊음이...^^
방해하는 아그들도 없구~~~~9. 예쁜솔
'08.6.9 11:53 PM햐~
부러워요...
피자에 샐러드를 차렸는데
왜 깨소금 냄새가 나는걸까???10. 재롱이네
'08.6.10 6:53 PM정말 이쁘고 맛있게 잘 차리셨네요~
그나저나 오들님도 쌍춘년에 결혼하셨군요^^;;
저도 한 열흘쯤 뒤가 딱 2주년이라죠~11. 지니마미
'08.6.11 11:59 AM부럽네요...
정말 근사해보여요..
전 오늘이 결혼 3주년인데... 시댁식구들한테 너무 지쳐선지.. 오늘을 기념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참.. ㅋㅋ
어쨌건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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