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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 아침상

| 조회수 : 8,587 | 추천수 : 44
작성일 : 2008-06-06 12:19:08
지난주 감자탕 끓여먹고 조금 남겨둔 고기랑 천어어치 비지 사다가 김치랑 푹 끓였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윤아맘
    '08.6.6 1:50 PM

    밥 너무나 맛있어보이네요 .

  • 2. 미란다
    '08.6.6 7:33 PM

    잘 어울리는 커플이죠
    해피앤딩 하겠죠~~

  • 3. 풀꽃
    '08.6.7 12:06 AM

    와우~ 비지찌개 너무 좋아하는데 정말 맛나 보여요..^^

  • 4. 행복만땅네
    '08.6.7 2:55 AM

    김치 떨어지는게 제일 무서운일~ ^^ 누가 없어질때쯤 한통씩 갖다 줬으면... 헤헤 워낙 어른보다 잘먹는 아들덕에 6통 담궜는데 다 먹고 몇 일전에 담근 열무김치 꺼냇네여 열무는 풀 쑤어버무리는거라 들었긴 한데 것도 귀찮아 밥통열어 밥 반주걱 퍼다 물넣고 휘릭 갈아 빨간 물고추 갈아 양념했네여~

  • 5. 임부연
    '08.6.7 4:13 AM

    밥하기전에 몇분불리고..물은 어느정도하는지 알수있을까요?
    자세히 좀 알고싶어요 ...압력솥에 하신건지

  • 6. 행복만땅네
    '08.6.7 4:30 AM

    전기압력이구여~ 저는 아침에 일찍 못 일어나는 관계로 전날 쌀 씼어 한 30분 불려 물기 빼줌니다 아침에 쌀부려 씼어줄 피요없이 바로 밥하니 편하구요 밥 할시간에 찌개나 국 한가지 끓여내면 간단 (이도 귀찮으면 전날 끓여 놓기도 하구요 ^^ ) 밥 안먹음 학교 안간다는 울 아들 땜시.......ㅎㅎㅎ

  • 7. 여설정
    '08.6.7 4:31 AM

    정말 어찌저리 밥이 맛있어 보인데요? ^^
    내일 따라하긴 하겠지만 자신이 없네요.

  • 8. 임부연
    '08.6.7 6:01 AM

    귀찮게 또 물어봐서 미안합니다 .
    그럼
    쌀30분담근후.. 체에받힌채로 밤새.. 몇시간을 둔단 말인가요 ?
    방금
    저도 밥을 했는데요..쌀 1시간담그기만하고 ,그냥 물안빼고했더니,..고두밥스러워서요
    쌀알속이 아직 단단해요. 체에 안받혀서일까요?
    헉 , 또
    망친거같아요

  • 9. 또하나의풍경
    '08.6.7 8:31 AM

    어머
    밥이 어쩜 저리도 윤기가 좌르르 한지요
    제일먼저 반짝반짝 빛나는 콩밥에 눈이 갔네요 ㅎㅎ

  • 10. 예둥맘
    '08.6.18 2:35 PM

    그러게요 진짜 밥에 윤기가 좌르르 하네요. ^^
    저도 아침에 일찍 못일어나는데 오늘 한번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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