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님이랑 동서식구랑 다들 모이기로 한 자리~~
그냥 갈수가 없어서 전이랑 잡채 (사진에 빠졌지만, 식혜랑 쑥인절미준비했지요.)
약식, 딸기쨈 만들어서 형님집으로 갔던 날!
쑥 씻어서 살짝 데쳐서 물기 꽉 짜서 냉동보관했다가,
쑥이랑 불린 찹쌀 갈아서 만들었더니, 집에서도 쑥향 가득한 인절미 즐길수 있겠더라구요.


우리딸 생일이라~ 친한 친구 몇명 불러서 같이 점심 먹었지요.
떡볶이랑 꼬치오뎅은 마지막에 상에 올려서 미처 사진을 못찍었답니다.
핫도그는 영 모양새가 나지 않아서, 좀 민망했지만, 음식 남김없이 싹 싹 해치워서 좋았어요.
금귤 꼬치 꼽아서 네임택 준비하고 , 우리 딸의 네임택은 오렌지에 꼬치 꼽구요.
부페식으로 각자 네임택 준비한 자리에서 먹을수 있도록 했답니다.
유부초밥, 핫도그, 찹쌀도넛, 닭꼬치, 고구마맛탕, 새우랑 메추리알,소제지 꽂아서 소스발라서 굽기,
떡볶이랑 꼬치오뎅, 케잌, 과일 이렇게 준비했답니다.

우리 딸 아파서 입맛이 똑 떨어진 것 같아 " 본죽" 따라잡기 흉내 한번 내봤어요.
이름 하야~~ " 해물야채죽 "
얼추 비슷해 보이지 않나요? 맛도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더라는~~ㅎㅎ
82쿡에서 본걸 하나 둘씩 따라 하다 보니~~^^
전 영락없는 따라쟁이더라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