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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집들이 음식

| 조회수 : 13,344 | 추천수 : 50
작성일 : 2008-05-17 16:21:33
상세한 설명은 와이프가 올릴겁니다. ^^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지은
    '08.5.17 4:26 PM

    글 쓴 사람 마누라인데요. 무쌈말이 따라하기 했어요^^상 다 차리기 전에 울 신랑이 찍었네요..아..부끄러워. 정말 주말이면 뭐 만들어대서 사진 찍어 올리구 어찌나 자랑스러워 하는지...ㅠㅠ 본인이 82쿡 인기남이라고 동네방네 소문내고 다녀요. 인터넷 못하는 친정엄마한테까지 사이트 주소 가르쳐준다는^^;

  • 2. 아가다
    '08.5.17 5:07 PM

    그런 남편 두셔서 얼마나 행복하세요 재미있겠당 ㅎㅎㅎ울 남편은 내다 버릴까 아구구 클나겠네 ㅋㅋㅋ

  • 3. 예술이
    '08.5.17 5:40 PM

    ㅎㅎ.. 얼마나 좋아요. 넘 귀여운 남편이시네요(죄송^^)
    인기남 맞아요. 맞구요. 마구 자랑스러워하시게 놔두세요. 부럽기만 하옵니다..
    두분 사시는 모습 보고 어른들께서 이뻐하시겠어요.
    늘 행복하세요^^

  • 4. 준&민
    '08.5.17 6:45 PM

    아~
    얼마전 아침 근사하게 차려서 올리신 그분이시구낭~
    인기남 맞습니다.
    안동댁님 서방님 이후로 제일 멋져부러~

  • 5. 준&민
    '08.5.17 6:45 PM

    근데 사진에 얼굴 다 나오신분이 서방님?

  • 6. 푸른두이파리
    '08.5.17 8:21 PM

    얌전히들 기다리시네요^^
    저는 와락 달려들어 먹었을겁니다..ㅋ

  • 7. 또하나의풍경
    '08.5.17 10:37 PM

    ㅋㅋㅋ
    아내되는분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
    아내사랑이 자자하시니 말이예요 ^^

  • 8. 연탄재
    '08.5.18 10:17 AM

    지은님이 심히 부럽다는거~~~~^^
    제 남편한테는 절대로..절대로 82쿡 근처도 못오게 하고 있는중인데..ㅎㅎ
    왔다가 다른님들 음식보면 절 쫓아낼지도 모르거덩요~~ㅋㅋㅋㅋ

  • 9. 홍지은
    '08.5.18 8:06 PM

    사진에 나온 분은 저희 도련님입니다. 울 신랑은 거기다 한~~15킬로 쯤 덧붙이면 됩니다. 호빵맨...ㅠㅠ

  • 10. 미조
    '08.5.19 8:34 AM

    시댁 식구 집들이 하시려면 긴장도 많이 되고 힘드셨을텐데 이쁘게 잘하셨네요
    이렇게 자랑스러워해주시는 신랑분 넘 부럽습니다~
    저도 얼른 교육 들어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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