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살면 아쉬운것중 하나가 배달해주는 음식들인것 같아요.
이날도 중국집 배달을 아쉬워 하면서 만들어본 자장면입니다.
오랜만에 만들었더니 식구들이 국수 한저가락도 남기지 않고 모두 깨끗하게 비웠네요.
전화 한통화면 뭐든지 배달이 되는 배달의 민족 우리나라가 그리운 봄날이었어요.
http://blog.dreamwiz.com/jennymo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자장면 시키신분
이윤경 |
조회수 : 6,300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8-05-16 21: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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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샤이
'08.5.16 10:11 PM배달의 민족이라~ ㅋㅋㅋ
정말 편한 나라죠...전화 한 통
아니면 언제라도 나가면 식당이 많으니깐~2. 하늘비
'08.5.16 10:31 PM그러게요.. 저도 나가있을땐 자장면에 찹쌀도너츠에 뭐든 다 만들어 먹었는데..
정작 귀국하고 나니까 음식에 손을 떼게 되네요 ㅋㅋ
그렇다고 시켜먹는 것도 아니고....
아웅.. 그나저나 자장면.. 너무 맛있어보입니다.. 조만간.. 저도 심기일전해서..
한번 만들어봐야할까봐요.. *^^*3. 카즈야
'08.5.16 10:48 PM다음주에 아이 어린이집에 면담 가야되서 급 다이어트중인데
이거 보고 군침흘리고 있어요 ㅠㅠ
요즘은 배달의 민족 안하구 싶어요 직접 만들어 먹는게 몸에도 좋잖아요
아..정말 한입 먹고만 싶네요 ㅎㅎㅎ4. yuni
'08.5.16 11:39 PM아웅~ 이 밤중에 자장면 먹고 싶어요. ㅠ.ㅠ
5. 새있네!
'08.5.17 2:33 AM아~잔인하세요...
저도 외국사는데 여긴 배달커녕 한식당서 파는 자장면도 영~그런데
제가 만든것은 더 맛이 없더군요...
어찌하면 저렇게 만들수 있나요?6. 임부연
'08.5.17 8:31 AM오메..나죽어 ..그릇까지 제대로네요
7. 이혜선
'08.5.17 9:29 PM중국집에서 시킨 자장면 못지않네요...넘 맛있겟어요....
8. 미조
'08.5.17 10:10 PM저 그릇 넘 이쁜것 같아요~~
중국느낌 제대로 나네요.
물론 외국에서 구입하셨겠죠? ㅠㅠ;9. 또하나의풍경
'08.5.17 10:38 PM진짜 중국집에서 먹는 듯한 분위기가..@@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부러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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