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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첨 만든 쿠키~

| 조회수 : 3,394 | 추천수 : 55
작성일 : 2008-05-17 10:03:30
빵, 쿠키 뭐이런거 별로 안좋아 하는지라  관심없었거든요..

과자 사먹이는 거 보단 만들어 먹이자 싶어  도전해봤습니다..

아무거나 잘 먹는 5살 울 딸 "엄마 넘 맛있어, 엄마 넘 착해~ 사랑해~" 거기까진 어깨 힘 좀 들어갔더랬죠..

겁 없는 16살 울 아들 "쿠키가  넘 짜!!"  

"괜찮거든  기냥 먹어라~~"  그러구 다시 먹어보니 좀 짭더군요~~

우기님 만드신 비지쿠키로 다시 도전해 볼라구요.. ^^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rning
    '08.5.17 4:31 PM

    하하...두 아이의 반응이 재미있네요.
    맛있어 보이는걸요.
    시작이 반이라~ 일단 발을 들여놓으신겁니다 ^^

  • 2. 레몬
    '08.5.18 12:30 AM

    엄마에겐 역시 딸이 있어야 해요. ^^
    저도 베이킹 시작하려고, 쿠키랑 케잌이랑 레시피 열심히 보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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