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머핀도 믹스로 편하게~ ㅎㅎㅎ -_-;;
딸래미를 시키고 전 사진찍고.. 참 편하게 삽니다.. ^^;;
오늘도 변함없이 열심히 반죽하시는 소영낭자~ ㅋㅋ
반죽이 끝나고 머핀틀에 유산지 담기~
진지하죠? ㅋㅋㅋ
다하고 만세까지~ ㅎㅎㅎ
큰일을 해낸듯 뿌듯한 ~~ 표정참 -_-;;;
반죽을 담는건 엄마가 하고
소영이는 틀 잡고 있기! ㅋㅋㅋ
맛있게 구워진 머핀!
식힘망에서 식히는 중에 한번 손대보기 !
제가 만들었어요~ 저처럼 이쁘죠? >.<
예쁘게 포장한건 어린이집 담임샘 선물용! ㅋㅋ
주말에는 되도록 한번씩 소영이랑 이런 시간을 만들어보려고 결심했네요
남자아이와 다르게 여자아이는 이렇게 엄마 일을 도와주면서
더 많이 크고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어디서 본건 있어서 -_-;; )
사실 요즘들어서 소영이가 제가 하는 일을 같이 하려고 하거든요..
빨래 널기, 빨래 개기.. 뭐 이것저것.. ㅎㅎㅎ
그런데 시키고 나면 제가 일이 2배는 더 많아져서 -_-;;
막판에 화를 내거나 혼내면서 끝나는데...
다행이도.. 오늘은 끝까지 웃으면서 신나게 만들었네요 ㅎㅎ
이렇게 뭐 한가지 할때마다 소영이가 이만큼 더 큰것 같아서 뿌듯하네요
즐겁게 베이킹을 미루와 자주하시는 미루어머님! 존경스러워요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