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해산물은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신혼시절에 옆지기가 아주 유명한 뚝배기 전문점에 가서 먹은 뚝배기가 식중독을 일으켰는지.....
뚝배기는 입에도 데지않았었는데,,,,
세월이 약인지라서..... 제가 갑자기 재래시장을 가서는 전복과 해물탕재료인 뚝배기 재료를 사오고선
보라돌이맘님의 즉석된장찌게용장을 이용하여서 애호박과 두부 그리고, 팽이버섯 정도만 있음 되니
다른 찬이 없어두 뚝배기 하나면 아주 그만인 밥상을 차릴 수가 있어서 아주 그만이였습니다...
이젠 냉동실에 해물이 여러가지 조금씩 1인분씩 정리하고 넣어서 두었다가, 육수에다가 된장풀어 넣고서...
해물 한번에 쓸어 넣고 애호박 정도만 넣고 끓이다가 불을 끄기 전에 두부와 버섯류를 넣고 한소금 끓여주니
아무 찬이 없어두....너무나 맛나게 먹는 식구들이 얼굴에 미소를 보면서 저의 행복감에 젖어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해물찜이 먹고싶어서 레시피 찿던중에 보라돌이맘님의 레시피가 또다시 제눈에 꽂혔습니다.
급하게 콩나물사다가 미나리 사고서 해물볶음할려구 준비해두 재료를 넣고서.......
콩나물이 들어간 해물찜 딱입니다......


울집식구들 난생 첨 먹는다면서 오늘저녁은 여동생도 같이 저녁을 하였습니다.
제가 엇그제 육수를 조금은 다르게 해본다고 열심히 몇시간을 끓였는지......
열가지 이상을 넣고서 끓여준 육수가 오늘저녁 먹은 해물탕 국물이 끝내 준다네요....


보라돌이맘님의 해물찜 양념 다데기와 된장찌게를 만들어 두고서 사용하면 맛이 제대루 나오네요...
지지난번에 쇼크와 감기로 인해서 그리고는 그담주에는 먹은것이위아래로 다~~~~
응급실 가는일이 발생하고 그리고는 척추인지 먼지 5번이 이상이 있어서 골반 밑에 다리가 통증이 너무 심하여...
밤에 눈물이 다 날정도로 아픔을 참고서.... 바로 옆에 재활의학과 척추 크리닉병원이여서....
병원에 들락날락 거리면서 요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주의 사항이 오래 앉아서 생활하지 말것....무거운 물건 들지 말것이란 주의 사항...
지난번에 손목을 사용하지 말라시더니....
전 뭐하면서 살아야 하나요???? 누워 지내니 미치겠네요...
그래도 아프면 안되니깐 허리 운동도 누워서 하는 법을 배워주니 열심히 하고 있는데....
제가 요즘 댓글도 달지도 못하고, 하는것 없이 바쁘네요.
겨울에 해물을 밥상위에서 만남 저희집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