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

- [키친토크] . 19 2009-02-03
- [키친토크] . 14 2009-01-25
- [키친토크] . 30 2008-11-29
- [키친토크] . 39 2008-11-18
1. 새댁 냥~
'07.11.30 1:07 PM님... 글 항상 잘 보고 있어요~~ 오늘의 님 글이야 말로 ,,, 그야말로 아픈곳 간지러운곳 샤샤샥 긁어 주시네요,, 님 쵝오입니다,
2. 망고
'07.11.30 2:53 PM님?
많이 해본 솜씬데요~~
접수함다..3. 빼꼼
'07.11.30 4:22 PM우와!! 너무 멋져요!! 내일 당장 써먹어볼까봐요^^ㅋㅋㅋㅋ
4. 가시리
'07.11.30 4:50 PM배추 절여놓고 고민스러워 들어와 님 글보고 문제없다~~~~^^*
5. 진현
'07.11.30 6:07 PM네~ 산.들.바람님
다음 이야기도 기다릴께요.6. azumma
'07.11.30 6:18 PM바람님의 김장 담그는 손놀림이 여기 까지 시원하게 느껴지네요.
삶에 지혜가 철철 넘치 시네요7. 해찬솔
'07.11.30 8:00 PM바람님, 김치 잘 받아서 점심에 혼자서 맛나게 먹었어요.
여기서 뵈니 더 반가운걸요~
주말에는 보쌈해 먹으려구요.8. Terry
'07.11.30 8:51 PM김치 만들기 시리즈가 다시 시작되는 건가요? ^^
바라미님 글 읽으면 김치 만드는 게 정말 넘 쉬워보이네요...근데 손맛내는 게 그리 쉽지가 않죠? ^^ 김치라고 다 같은 김치가 아니기 땜시...ㅋㅋㅋ9. 루씨
'07.12.1 9:14 AM아직 김장해본적 없어도
도움이 되네요.10. 소나기
'07.12.1 10:05 AM내일 모여서 김장.....
어머님 1년만에 일취월장한 며느리..기다리시와요..11. 왕언냐*^^*
'07.12.1 10:59 AM전 제목보고 넘 재미나 깔깔 웃었답니다. ㅎㅎㅎ
전 시엄마와 함께 김장을 하진않지만,
저런 상황에서 제가 저랬다간~ 나중 뒷감당을 어찌할까 싶어요.^^
전 꼭 시엄마앞에서 음식을 하면 맛이 없더라구요.
호기있게 백김치 담갔는데~ 넘 맛없어지면...뜨아아~~~
덕분에 맘껏 웃고, 좋은 정보 맘에 새겨갑니다. ^^12. 상구맘
'07.12.1 3:56 PM바람님 글을 너무 재미있게 쓰셔서 ...
결혼 16년이 되도록 김장 한 번 해 보지 않았는데 올해는 기필코 갈겁니다.
다음 올려주실 2탄까지 공부해서 갔다가
시어머님 코를 너무 눌러 "야야, 다음부턴 니가 해도 되겠다. 이젠 니가 해 먹거래이."
하시면 어쩐대요.13. 메루치
'07.12.1 4:20 PM전에 옥션서 산들바람님 김치 먹어봤는데 맛있더군요 ^^
저희는 친정 , 시댁 모두 김장김치에는 풀을 안 넣는답니다14. 채유니
'07.12.2 5:55 PM김치속에 넣는 무는 살짝 절여야한다는거 아시죠? 그래야 물컹물컹 하지 않다네요. 우리 어머니 말씀이죠...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25426 | 겨울 대비 스프 3총사와 밥이야기 9 | 오클리 | 2007.12.03 | 8,001 | 59 |
25425 | inblue님의 호두브라우니와 아몬드머핀 10 | 들녘의바람 | 2007.12.03 | 6,796 | 39 |
25424 | 친정부모님과 집들이 했어요~^^ 10 | chatenay | 2007.12.02 | 12,324 | 63 |
25423 | 팍치를 넣어서 김장 하시는 82쿡님들 계신가요??(김장연가) 9 | 카루소 | 2007.12.02 | 5,310 | 75 |
25422 | 머랭쿠키 5 | ssun | 2007.12.02 | 2,981 | 31 |
25421 | 여덟집의 김장내용...누가 더 맛날까요?? 11 | 온새미로 | 2007.12.02 | 7,367 | 11 |
25420 | 버블리네 주말풍경 8 | 버블리 | 2007.12.02 | 7,955 | 71 |
25419 | 주말에 먹을 간식.. 1 | 아들둘 | 2007.12.02 | 5,644 | 48 |
25418 | 일본해물카레.. 6 | 우기 | 2007.12.02 | 7,499 | 4 |
25417 | 제비 아빠가 물어다 준 된장~ 3 | 프리 | 2007.12.02 | 4,679 | 63 |
25416 | 김치하며 수다떨기 6 | sweetie | 2007.12.01 | 8,736 | 47 |
25415 | 옥돔회 한점 드셔요. 12 | 금순이사과 | 2007.12.01 | 4,060 | 12 |
25414 | 포도 떡케이크 6 | 수지맘 | 2007.12.01 | 3,802 | 65 |
25413 | 스위스의 겨울철 음식 빠뻬 보두와 (papet vaudois) 6 | 완이 | 2007.12.01 | 4,855 | 52 |
25412 | 가을야채 말리는 방법 ♡ 8 | 지니 | 2007.11.30 | 16,944 | 47 |
25411 | 아이 생일쿠키머핀(???) 6 | sandra | 2007.11.30 | 3,999 | 3 |
25410 | 두번은 못할...손으로저어만든 머랭쿠키 8 | 짱가 | 2007.11.30 | 5,632 | 9 |
25409 | . 14 | 산.들.바람 | 2007.11.30 | 12,581 | 48 |
25408 | ★ 김치(또는 김장)를 한번도 못 담아보신분들을 위한.... 18 | 노니 | 2007.11.30 | 20,247 | 65 |
25407 | 저는 무엇일까요? 3 | 클로버 | 2007.11.30 | 3,866 | 6 |
25406 | 보라돌이맘님 굴홍합탕 따라하기~ ^^* 9 | 선물상자 | 2007.11.30 | 5,649 | 25 |
25405 | 떡보 여름나라 -5 (분홍 꽃모찌) 25 | 여름나라 | 2007.11.30 | 9,240 | 66 |
25404 | 정말 가방싸서 내보낼까요??? -.-;; 13 | higuam | 2007.11.30 | 7,445 | 20 |
25403 | 제가 태어난 날이래요. 16 | 금순이사과 | 2007.11.30 | 4,724 | 23 |
25402 | 요즘 먹기 좋은 국과 반찬들 - 굴홍합탕, 깻잎찜, 두부 두루치.. 39 | 보라돌이맘 | 2007.11.29 | 52,899 | 431 |
25401 | 손에 물안뭍히고 하는 수제비반죽 16 | 우기 | 2007.11.29 | 15,059 | 22 |
25400 | 삼계탕용 영계가 없을때 8 | miki | 2007.11.29 | 5,611 | 42 |
25399 | 쌉싸름하면서 크리미한 티라미수 13 | miki | 2007.11.29 | 7,200 |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