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를 작게 만든곳이랄까요?
이태리의 요리 재료들이 많이 있었어요.
티라미수 만들때 쓰는 비스켓이 있어서 티라미수를 만들어 봤어요.
재료는요
마스카르포네티즈 250그램
생크림 100미리
계란 노른자 2개
설탕 70그램
코코아 가루
비스켓
에스쁘레소 커피 200미리

먼저 계란 노른자와 설탕을 따듯한 물에 중탕해서 거품기로 뽀얗게 될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상온에 둔 마스카르포네티즈를 섞어줍니다.
생크림을 거품낸 뒤에 치즈와 섞어줍니다.
BAILEYS를 적당히 넣어주면 향기가 좋아요. 치즈맛만 나는것 보다 맛있어요.
미루와르님 말씀처럼 칼루아밀크를 넣어도 맛있고요.

비스켓을 조금씩 적셔가면서 틀에 깔아줍니다.

그 위에 크림을 얹고 가운데 부분에도 비스켓을 넣어줍니다.
윗부분을 다듬어 준뒤에 코코아 가루를 뿌린뒤에 냉장고에 4시간정도 굳힙니다.

전 틀에서 꺼내기 쉬우라고 잠시 냉동기에 넣었다가 빼냈어요.

쌉쌀한 커피맛과 크리미한 치즈의 맛이 향긋한 티라미수였어요.
티라미수 좋아하시나요?
재료를 잘 섞어주기만 하면 되니까 너무 쉬워요.ㅎㅎ



어제 밥 먹다가 음식 사진 찍으니까 자기 찍어달라고 난리네요. 포즈를 잡고 난리에요.ㅎㅎ

벌써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어요,시간이 너무 빨리 시간이 가버리는것 같네요.
어제는 김밥에 북어국, 닭갈비에 맛탕이었어요.
김밥에 어울리지 않는 셋팅이지만.ㅋㅋ
이렇게 먹어도 김밥이 품격이 있는게 좋은것 같아요. 전 요즘 김밥 쌀때 꼭 멸치볶음을 맵게 해서 넣는답니다.매콤하면서 씹히는 맛이 너무 맛있어요~~
북어국도 셋팅에 어울리게 커피잔에 담아ㅂㅘ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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