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꼬맹이 피자를 좋아라 합니다.
간단 버전으로 스타게피 소스 발라서 햄, 양송이버섯 피망 앙파, 피자치즈 듬뿍 올려서 구웠답니다.

꽃게 넣고,무우랑 양파 멸치 넣어서 육수 뽑아서, 마지막에 고추 송송 꼬치오뎅탕입니다.
국물이 넘 맛나서 몇사발 들이켰더니, 오늘 왠종일 물만 먹습니다~~ ㅎㅎ

대봉감 깎아서 집에 있는 모든 나무젓가락을 총동원!!!
감에 푸~우~욱 찔러서 운동화끈으로
질끈 묶어서 빨래대에 걸어주었답니다.(전 작업지시만^^ 남편이 모든 작업을 합니다.)
어여 어여~ 곶감 되거라~~
베란다 문 활짝 열어서 바람도 쐬줘요~~
다른 분들의 주말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