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안되는데를 중얼거리며 완성시킨 새우 부추전이에용..
정말 이러면 안되는데 밤이면 밤마다 최면이라도 걸린양
야식을 만들어 대는군요...ㅠㅠ
냉장고 구석에서 비실비실해지고 있는 부추를 꺼내 카레할때 넣으려고 사두었던 옥수수통조림을 섞고
부침가루반! 튀김가루반을 잘 섞어요!
저는 바삭한 부침을 좋아해서 이렇게 튀김가루를 반정도 섞어요
그럼 부침가루만 했을때 보다 더 바삭한 부침을 즐길 수 있거든요(혹...이미 다 아시는....그럼 전 번데기 앞에서...헉...그럼 여러분은 번데기....아니아니...수습안되고.....죄송;;)
헴헴...
아무튼.... 새우를 살짝 올려줬어요
그런데 사진처럼 반죽속으로 숨어들어갔네요.....쩝....
너무 간단하지만 너무 좋아하는 부침이에요! ^^
키친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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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밤! 새우 부추전
Grace |
조회수 : 6,081 |
추천수 : 58
작성일 : 2007-10-30 23:26:10
- [키친토크] 깊어가는 가을밤! 새우.. 6 2007-10-30
- [키친토크] 초보주부 처음 남겨봅니.. 3 2007-10-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lorie
'07.10.30 11:56 PM초보 솜씨가 아니신걸요...
세월이 더 지나면, 따라올 자가 없을 듯...2. 바다사자
'07.10.31 1:52 AM왠지 넘 귀여우세요^^;;
아.. 맛있어보이네요. 저도 조만간 부추사다 따라해봐야겠어요^^
그런데 부추는 한단사면 두식구 먹기에 항상 많아서 결국 반쯤 버리게 되네요. ㅠㅠ3. 또하나의풍경
'07.10.31 7:21 AM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로그인했어요 ㅎㅎㅎ
어쩜 저리도 단정 정갈하게 이쁘게 전을 부치셨어요 ^^
저는 큼지막하게 한장부칩니다 ^^;;4. 킴비
'07.10.31 9:35 AM와우~
유령들이 더 무섭습니다.ㅋㅋㅋ
요리는 맛도 중요하지만 깔끔함도 실력에 한몫하죠.
키톡에서 자주 뵙고 싶습니다.5. 천리향
'07.10.31 12:42 PM가을이라 그런지 부쩍 밀가루음식들이 땡기지요
제철새우에 향긋한 부추까지 더해져서..캬~ 막거리가 땡겨요.ㅎㅎㅎ6. bbkim
'07.11.3 5:17 PM뉴질랜드에 있는 아들이 생각 나내요. 부침이 무척 좋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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