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게 채썰어 끓는 물에 소금 쬐끔 넣고 살짝 데쳐 말렸어요.

튀겨서 포카칩을 만들었어요.
넣으면 떠오르면서 부푸는데 그럼 바로 건져야해요.
색은 꺼내어두어도 남은 열기로 더 진해지죠.

토요일 아침에 놀토라 바람 쐬려 갈려 했기에
간단히 야채 넣고 밥 볶아 햄 구워 얹어서 김으로 허리띠 둘러 주먹밥 만들어 먹었구요.

inblue님의 사과 케잌을 세 판이나 굽게 되었네요.
마지막판에서는 사과 다진것의 양을 2/3 로 줄여서 했어요.

닭가슴살로 꼬치도 구워 먹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