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배추값이 금값이라고들 하니.....저는 7월 4일날 한 김치가 딱 반포기 있네요.
이넘 그냥 먹기엔 너무 건방지거든요....
김치의 건방진 표현은 울 시어머니의 표현이고 옆지기 또한 신것은 아예 먹질 않아서...
그런류의 김치는 찜이 최고!!!!

1시간 이상을 쪄서 고기가 너무 많이 익었습니다.
그래도 금치찜이라서 그런지 맛이 좋아요...


무를 쏙아내서 뽑아온 나물로 데처서 된장에 무쳐서 먹어네요.
시골에 갔다왔어요. 얼갈이 배추도 쬐금뽑아와서 국한번 끓이고...
느끼한 뒤에 먹는 김치찜이 아주 좋은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