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가득 뭐가 그리 많은지~~
집에서 쿠키와 빵을 조금씩 만들면서 냉장고에 이것 저것 들어 있는 것들~~~
이넘들 구제에 나섰습니다.
날짜를 확인 하면서...... 재료를 확인을 하면서.....
처음 만들때는 책을 보면서 가지고 있지 않은 재료들이 너무 많아서 재료 하나만 없어도
만들수 없는 것처럼 여겨졌어요...
지금도 재료가 복잡하고 구하기 어려운 것은 대체 품목으로 무얼할까 자꾸만 고민을
하게됩니다.
얼마전에 누군가가 올린 갈레트란 쿠키를 보면서~~
김영모샘책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어디서 본듯한 쿠키라 책을 펴 보았습니다.
책에서 볼때에는 만들어 볼려구 조차도 하지 않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만들어 논것을 보니
아!!~~~~ 나도 만들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
시작하였습니다.
재료도 착하고 해서 시작을 했는데....
냉장 휴지후에 모양쿠키틀을 이용하여 찍어 내야하고....
하는 과정에서 너무 진듯한 반죽이 성형을 하곤 하는 작업대인 유리도마에도 달라 붙고.
나무도마를 사용해도 달라 붙고, 비닐을 깔고서 밀가루를 덧가루 뿌리고 했는데도....
칼레트브르톤!! 맛있고, 부드러운데....성형이 어렵네요.
고수님들 혹시 만들어 보신분 계시면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금요일에 만든것 입니다.
금요일엔 마드레느 호일컵에다가 구워서 그런지 펑~퍼짐 한 쿠키가 되어서
토요일에는 갈레트가 들어갈만한 쿠키틀을 가지고 있지 않으니 12구 머핀틀에다가 구웠습니다.
사이즈도 머핀틀에 맞게 쿠키틀로 하였는데.
동그란 쿠키틀은 큰것 밖에 없네요..
그래서 주름틀로 하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