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8월이벤트 당선하신분들께 축하와 응모하셨던분들에게는 위로를...
오늘 8월 이벤트 당선자 발표가 났네요.
저도 은근히 기대를 했지만 떨어졌습니다.
더운 여름에 사진들 찍으시고 준비하시니라고 애쓰신 여러분과함께 서로 위로를 주고 받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당선되었다면 음식도 좀차리려고 했지만(?) 떨어졌으니 가볍게 짜장면으로 대신하려합니다.(ㅎㅎㅎ박근*
스럽군요)
그동안 82에서 얻은 많은 정보와 또 좋은글들 아무 댓가없이 올려주시는 회원님 들과 이런장을 마련해주신 김혜경선생님 덕분에 저의 생활이 많이 변화한것을 부정할수 없음을 이자리에서 말씀드리며 평회원으로서 백의종군 할것을(언제 특별 회원인것처럼^^) 생각 해봅니다.(대통령 경선에 나선듯 하군요!^^)
당선 되신 회원님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글 기대할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항상 82에 감사하는 회원 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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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왕언냐*^^*
'07.9.4 10:59 AM노니님...감사해요.
아침에 조마조마 확인하다 삼등에 제 아이디 있어 넘 기뻐하고 있답니다.
허나 이곳에 맘이쁘고, 솜씨좋으신 분들이 한두분이아니라서...
언제나 한수배우며 감탄하며 또 감사하죠.
노니님의 조 짜장면 넘 맛나겠어요.ㅎㅎ 은근 커피도 땡깁니다.
앞으로도 이곳에서 자주 만나고...또 서로 격려하기로 해요. 홧팅!!2. 상구맘
'07.9.4 11:11 AM-당선되었다면 음식도 좀차리려고 했지만(?) 떨어졌으니 가볍게 짜장면으로 대신하려합니다.-
노니님, 말씀 너무 재미있게 하시네요.
벌써 8월 이벤트 발표가 났군요.
저야 당연 응모하지 않았지만 이벤트 덕분에 평소보다 더 많은 요리를 볼 수 있어 더 감사했습니다.
자장면 한 젓가락 거들고, 커피도 한 모금 마시고 갑니다.
노니님, 홧팅!!!3. 들녘의바람
'07.9.4 11:19 AM아니 !!! 이런 기쁜일이....
저도 당선되었네요..고맙습니다.
너무나 많은 분들이 응모도 하시고, 요리 잘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제게도 이런 행운이 ...♬~~♪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하다가 보니.... 응모하셨던 분들께도 미안하고 감사핟니다...4. mulan
'07.9.4 11:24 AM저는 짬뽕 먹을래요. ㅋㅋ ~ ^^ 말씀이 너무 재밌어요. ㅎㅎㅎ
5. 뿌요
'07.9.4 12:41 PM저도 턱걸이도 당첨이 되었네요.
감사드리고
노니님께 위로를 해드리면서 저도 커피한잔.....6. moonriver
'07.9.4 3:59 PM당첨되신 모든 분들께 축하드립니당 ~
와 부럽스므니다7. 노니
'07.9.4 8:55 PM오늘 직장식구들이 다같이 82를 보면서 한바탕 웃었답니다.
제가 쓴글을 보고 웃기도하고 돈 얼마나 더든다고 좀더 음식좀 더준비하지 그랬냐는둥...
82때문에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낸하루였답니다.
왕언냐님 추카 추카 합니다.
상구맘님 항상 글 잘보고 있답니다.
들녘의바람님 항상 성실하신것 같아 보기 좋답니다.
mulan님 인스턴트 짬뽕도 있었는데... 이밤에라도 드실래요? 끓여 올까요?
뿌요님 올리시는 글 몰래 몰래 따라한답니다. 감사드려요.
moonriver님 축하하시는 마음의 여유가 보여 여유 롭습니다.
그리고 함께 참여 하셨던 분들도 좋은밤 되셔요.8. 수류화개
'07.9.4 9:13 PM노니 님도 상 받은거나 진배 없어요. 님 팬들이 마구마구 생겨나고 있는거 같아요. 상 못 받았다고 뜸 하심 안 되요. 매일 매일 출석 도장 찍는 저도 님 팬이걸랑요. 담번엔 꼭 상 받으실거 같아요. 화이링!!!
9. 러블리퀸
'07.9.5 2:55 AM아 전 등수엔 못들었는데 아차상 같은 건가봐여
무언가 상품은 있네요
그래도 첨해본 이벤트라 넘넘 기쁘네여
감사드리구여 다른 님들도 다음엔 꼭 당첨되실거예요
화이팅!!!10. sweetie
'07.9.5 5:14 AM노니님의 시원시원하신 성격도 보기좋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베프신 짜장면과 커피도 눈으로 맛있게 보고 갑니다. 사실 부족한 제글도 당첨되어 이렇게 라도 멀리서 엄마께 선물삼아 사은품도 보내 드리게되어 뿌듯하기도 하내요.
11. 그레이스켈리
'07.9.5 11:03 PM노니님~~감사합니다..^^
저는 당첨 되었지만 넘 부끄럽네요~
너무 허접한데 행운을 주셔서요~
아무튼 이렇게 기쁨과 위로를 같이 나눈다는게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