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러면 안되지만... 한밤의 수플레치즈케이크..
한밤중에 몸을 던져 수플레치즈케이크로 환생하사 내일은 운동을 곱절을 하게 만드는군요..
촉촉하고 부드러운게 그만입니다.
저 조각은 제가 한입에 해치운 부분입니다.
뭐 막힘도 없고 그냥 술술 넘어갑니다.
아무래도 아침 동트기 전에 바람과 함께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드네요.
음..
쇼핑몰에 크림치즈 주문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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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uni
'07.1.20 2:44 AM으으으윽..
맨 마지막으로 remy님 글 클릭하고 자러 가려고 했는데
이거 완존 고문이에욧!!! ㅠ.ㅠ2. 제주가죽녀
'07.1.20 8:00 AMremy님 그런데 치즈케이크만들때 저는 왜 자꾸 윗부분이 가라지거나 부풀었다가 꺼지죠..
잘될것 같은데 계속 윗면이 그렇게 되요. 방법을 갈쳐주시면~~3. remy
'07.1.20 10:28 AMㅋㅋㅋ.. 유니님, 추운 겨울밤 향기로운 블랙커피랑 치즈케이크 한조각이면 백만장자 부럽지 않아요~~~
제주가죽녀님..
저도 구울땐 윗부분이 갈라지면서 부풀었다가 가라앉으면서 모양이 그대로 되돌아온거예요.
저 윗부분에 금간거 안보이세요....^^;;;
그 금간대로 갈라졌다가 식으면서 갈라진 부분이 다시 맞붙어요..
근데 너무 금도 많이 가고 식은 후에 모양도 볼품없어진다면
구울때 온도를 조금 내려서 구워보세요.
갈라지는건 원래 갈라지는데 심하게 갈라진다면 온도랑 머랭의 문제인데요.
머랭을 너무 거칠고 단단하게 올리면 구울때 많이 부풀고 크랙도 많이 간데요.
온도가 너무 높아도 서서히 익어야 할게 화르륵 익어버리니까 거칠게 부풀다 갈라지게 된다고 해요.
머랭은 곱고 단단하기 정도를 보면 약 90-95&정도로 올리라고 하더라구요.
그릇을 뒤집어서 흐르지는 않지만 뿔을 세웠을때 살짝 구부러질 정도요.
그래도 부풀면서 크랙은 생겨요.. 식으면 다시 가라앉게 되구요..
물론 푹~ 꺼지는건 아니고 저렇게 표면에 크랙이 벌어지지 않을 정도로 가라앉죠.4. 라니
'07.1.20 12:32 PM아,,,저도 치즈케익 굽고 싶어요.
네 고수님들이 너무 빳빳하게 머랭을 만들지 말라 하시더라구요.
오늘 시간도 많은데,,,울 딸 들어 오는데로 한 번 시도해보아야겠어요.
저도 놀고 있는 크림치즈가 두 통이나 있다라는~~~ 휘리릭===335. 박은하
'07.1.20 1:09 PM이뻐요. 오동통하게 잘도 부풀어올랐네요.
꼭 만들어보고싶은데, 아직 못했다지요. 아이가 간식먹느라 밥을 못먹을까봐...
조만간에 해보렵니다. 결과보고할께요.6. min
'07.1.20 2:19 PM입에넣으면 사르르 녹을것같아요..
아이스크림처럼요..
저도 아직 수플레치즈켘은 못해봤는데만들어보고싶어요..
커피한잔이랑먹고싶네요7. 미니쭈니
'07.1.21 12:06 AM만드는건 꿈도 안꾸고 먹는 꿈만 꾸다가 가네요 ^^
8. ebony
'07.1.21 12:22 AM제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좋아하는 치즈케이크...한밤중이라도 치즈케이크가 먹고 싶으면 모양도 예쁘게 휘리릭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솜씨가 부러워요. ^^
9. 산들바람
'07.1.21 5:22 PM저도 담주 주말에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참 맜있어보입니다..
10. 모나리자
'07.1.22 9:53 PM너무 맛있게 잘 구워졌네요...아우..한입 먹고 싶어랑....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