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할것은
눈물이 아니라, 변기통 위 소변방울이라고,
난 항상 비아냥거렸지.
내가 나빴던거야....
남자도 울 수 있어야 해..
때론 옛사랑을 생각하며, 눈물지어도 돼.
때론 속상한 현실에 답답해서, 소리질러도 돼
때론, 늙어가는 몸을 보며, 서글퍼 해도 돼
때론 이불을 뒤집어 쓰고 실컨 울고 나올 수도 있어야 돼
왜냐면.. 남자도 여자처럼
흘러가는 구름만 보고도 외로울 수 있으니..
남자의 눈물과 충혈된 눈은 더이상 창피한 게 아니야..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할 것은
변기통 위 소변방울이지, 눈물이 아니야.
그러니 넌 울어도 되는거야....
남자도 외로우니깐.. 때론~~~

재료:쌀 1컵, 무 200g, 굴 반봉지, 물 1컵보다 조금 많이,
양념장)간장 2T, 다진 미나리 조금, 다진 마늘 1/2T, 다진 파 1/2T,고춧가루 1/2T,
통깨 1T,참기름 1T,후춧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1.쌀은 씻어서 바로 체에 쏟아 30분 정도 불린다.
2.밥솥에 쌀을 안치고 물을 부어서 끓인다.
3.굴은 씻어서 물기를 빼고 무는 가늘게 채썬다.
4.한 번 끓어오르면 무를 넣고 뚜껑을 덮는다.
5.다시 물이 잦아들 정도로 끓으면 굴을 넣고 뜸을 들인다.
6.양념장을 만들어 곁들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