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생김에 굴을 넣고 끓여 먹는 국을 하려고 했는데...ㅠㅠ
이 도시의 시장엔
생김이 아직~~입니다~~
싱싱한 생김을 넣고 밥을 비벼서 먹으면
그맛은 정말 둘이 먹다가 한 서너명이 없어져도 모를 맛이지요~~~
마트에선 생김은 볼수없고,
파래가 보여서
그래도 새콤달콤 파래무침이라도 해볼려고 사와서 해봤는데
그때의 그맛은 아닙니다요~~~
그래도 한끼 반찬으로는 훌륭했기에~~~
매실액이 들어간...레시피를 올려봅니다
낼 아파트 장터에 생김이 나오면 낼은 김국을 끓여서 오겠습니다
파래무침






재료(3~4인분)
파래 150그램(작은것 한팩정도), 무 150그램, 참깨 1큰술, 소금 1/2작은술, 매실액 1큰술, 매실장아찌 2큰술정도
만드는 법
1. 파래는 흐르는 물에 잘 씻어서 물기를 꼭짜고 서너등분으로 썰어 놓는다
2. 무우는 채썰어 둔다.
3. 볼에 파래, 무를 담고 참깨, 매실액, 매실장아찌를 넣어서 조물조물...무쳐주면 끝~~
먹는 법
1. 쪽파가 있으면 잘게 썰어서 위에 얹어서 먹으면 더 이뿔듯 하네요..
2. 매실액이 들어가서 조미료 맛도 안나고, 아이들이 아주 잘먹습니다...
Tip!!
※ 파래는 구입후에 너무 오래 두면 퍼석해지고, 약간은 찔긴맛도 납니다
싱싱한걸 구입을 하기 어려울때는 구입하시곤 되도록이면 빨리 드셔야 한답니다
※ 양념에 조미료도 안넣어도 매실액을 넣으면 새콤 달콤....맛있는 양념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