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은 정지해있는 것인 줄 알았다.
하지만, 정지해있던 것이 아니라,
내마음속 어딘가에서 그 추억은 자의에 의해
성장하고 꾸며지며, 감정을 가진 채 새롭게 치장되고 있는지도 모른다.
농담만으로 가득했던 실없던 어느날.
그런 농담으로 피로했던 날.
내 추억이 상처 받았다.
당신들의 농담으로, 당신들의 즐거움만을 위해
내 추억이 상처 받아, 혼자 서글퍼 했다.
상대방의 추억도 소중히 다루어 줄수 있는 인관관계...를 바라며..

눈감고도 누구나 할수 있는 요리=>
재료:호박, 가지, 피망, 붉은 파프리카, 새싹 채소
오일 1T, 발시막 식초 1T, 소금, 후추 조금
만드는 방법:
1. 호박, 가지, 피망, 파프리카를 알맞은 크기로 자른다.
2. 오븐은 180도로 예열 시킨다.
3. 철망에 야채들을 얹고 소금과 후추를 뿌려 20분간 구워낸다.
4.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식초를 분량대로 섞는다.
5. 구워낸 야채 위에 소스를 뿌려낸다.
6. 새싹을 얹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