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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금요일 아침상입니다~~

| 조회수 : 6,779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6-09-15 09:57:57


  
     82쿡회원님~~~

     밥아줌마 밥상들고 왔어요 ...

     오늘도 맛나게 드시고 활기찬 하루되세요....

     오늘하루 열씸히 일하면 내일부터 주말입니다.....

     오늘 열씸히 일하고 즐건 주말맞자야지요....  회원님들두요~~~~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번인연
    '06.9.15 10:01 AM

    1등~ 첨으로 등수놀이 ㅋ
    오늘도 푸짐한 한상 잘 받았습니다..

  • 2. 현재,윤재맘
    '06.9.15 10:02 AM

    저녁만 되면 메뉴땜에 고민하는 제게 많은 도움을 주고 계세요.
    넘 감사드리구요. 맛있는 요리 계속 부탁드려요.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세요.

  • 3. 잠오나공주
    '06.9.15 10:02 AM

    우와..
    전 도라지 생채 할꺼예요.. 오늘 저녁에...
    도라지 까는거 어찌나 힘들던지... 헥헥...

  • 4. pine
    '06.9.15 10:05 AM

    가자미전 너무 맛있겠네요. 가자미 무지 좋아 하는데.. 오늘도 눈으로 많이 먹고 갑니다.

  • 5. 키티맘
    '06.9.15 10:05 AM

    아침 대충먹는데요. 커피한잔 사과 한조각 이렇게요.
    비비안님의 아침상 보는게 제 아침입니다. 안먹어도 배불러요. 보기만해도.
    특히 오늘 닭육개장 듁음입니다.

  • 6. 영양돌이
    '06.9.15 10:06 AM

    저도 산적이랑 꽈리고추 맛살볶음 접수할께용
    감사합니당

  • 7. teresah
    '06.9.15 10:09 AM

    와 가자미로 생선전하면 진짜 맛있을 거 같아요...아 먹어보고 싶네요

  • 8. kim.kyungsook
    '06.9.15 10:13 AM

    오늘도어김없이푸짐합니다.어디서이러케반찬아이디어를생각하시는지감탄감탄또감탄합니다^^

  • 9. 수국
    '06.9.15 10:17 AM

    닭육개장보다 그냥 닭개장이라고 하지않나요?? ㅋㅋㅋ 절대 딴지는아니구용~~
    아이잉~~ 비비안리님~~ 제가 좋아하는거 아시면서용~~
    저 산적에서 파랑 맛살의 맛의 어우러짐에 저 아침부터 쓰러져요 ㅠㅠ

  • 10. julie
    '06.9.15 10:25 AM

    닭반마리 먹은사람 쫌 얄밉다 ㅋㅋ

  • 11. 김정희
    '06.9.15 10:51 AM

    비비안리님~
    잘 먹겠습니다. 님 밥상받으러 매일 들어 옵니다.

  • 12. marina
    '06.9.15 11:09 AM

    다 맛있겠어요....항상 침만 꿀~~떡 삼키고 갑니다...전도 먹고싶따....

  • 13. 그렇지요
    '06.9.15 11:13 AM

    내일 닭개장 끓이는 걸로 당첨~~

  • 14. 민들레
    '06.9.15 11:14 AM

    식구들이 부러워용~~~
    항상 감사드려요
    난 언제나?

  • 15. 적휘
    '06.9.15 12:01 PM

    언제나 많은 반찬들..
    대단하십니다! 엄지손~~

  • 16. 햇살가득
    '06.9.15 3:11 PM

    이야...맛있겠어요 휴..
    닭육개장이 심히 땡기네여.^^

  • 17. 나나
    '06.9.15 3:50 PM

    직원들을 식구들이라 부르시는거죠?
    닭반마리 해치워도 "울 식구들 이래요~"
    그러고 마시는거죠?
    자는척 하시고..
    저 정말 어떤 분인지 얼굴 뵙고 싶어요.

  • 18. 해피해요
    '06.9.15 3:57 PM

    항상 눈팅만하다글올려요.
    어쩜 항상 푸짐한 밥상을 차리시고 맛스러워보이는지요.
    맛있게 보고있어용^^

  • 19. 영원한곰
    '06.9.15 5:17 PM

    매일 반찬 걱정을 많이 합니다.
    비비안리님 덕분에 도움 많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오늘 회원가입 했어요

  • 20. 채원맘
    '06.9.15 5:19 PM

    육개장이 넘 맛있어 보이네요..
    감히 어려운 요리라 아예 시작을 안하는데 님의 육개장보니
    실패 하더라고 함 해 볼랍니다..
    대접에 한그릇 후딱 먹고 출근할 남편 생각도 함 해 봅니다

  • 21. 준준맘
    '06.9.15 5:30 PM

    아 너무 먹고 싶어요. 누구 매일 이런 밥상을 차려준다면 정말 너무 행복할텐데..

  • 22. 꿈나무
    '06.9.15 5:57 PM

    저녁인데도 너무너무 맛나 보여요. 아이~ 부러워라~~^^*

  • 23. 생명수
    '06.9.15 7:45 PM

    언제나 활기차신 모습이십니다. 사진보니 배도 든든하고 맘도 든든해 지는거 같아요.

  • 24. 류소희
    '06.9.15 9:43 PM

    너무 거하네요~ㅋㅋ 잔치상인줄 알았어요~

  • 25. 별꽃
    '06.9.16 12:54 AM

    매일 궁금해하고 있어요.
    오늘은 무슨국을 끓이셨을까 하고요^^
    요즘 아침날씨에 정~말 어울리는 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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