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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목요일 아침상입니다~~

| 조회수 : 7,489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6-09-14 09:49:41


  
    안녕하세요  82쿡 회원님~~~

    오늘도 변함없이 아침밥상들고  찾아왔어요....

    아침밥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즐거움과 행복함은 누가 갔다주는게 아니라 스스로 개척하고 ...

    스스로 노력해서 찾아야 될거같아요...   그렇죠 회원님.... ??  좋은하루~~!!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ilverFoot
    '06.9.14 9:55 AM

    매일 맛깔스런 상차림 너무 잘 보고 있어요.
    오늘은 딴때보다 유독 더 침을 자극하네요.
    낙지볶음이랑 갈치구이랑 부추겉저리에 나물까지..
    정말 꿈의 밥상입니다요.
    에효, 나두 저런 밥 먹구 싶당~

  • 2. 알토란
    '06.9.14 9:55 AM

    먹고싶어여~~ㅜ_ㅜ
    구리 가야지..일욜은 안열어서...통 갈수가엄써여~~
    요즘은 여는지 모르겠네여..

  • 3. 국혜란
    '06.9.14 10:04 AM

    매일 비비안님 밥상 볼때마다 침이....ㅠ,.ㅠ
    앗..그리고 도대체 어딘가요? 어디에 저런 회를 팔죠?
    다양하고 싱싱한 회 사먹으러 가고 싶어요 가르쳐주세요

  • 4. 선영모
    '06.9.14 10:07 AM

    조갯살무침은 맛이 어떨까요?
    다른사람이 해주는 따뜻한밥상 받고파요
    보리음료와 함께 먹는다면 엄청 행복해질거 같은데....
    꼴깍~~~~~~

  • 5. 바하마브리즈
    '06.9.14 10:10 AM

    전 한 번에 세 가지 이상의 반찬을 만드시는 분은 천재 같아요. 비비안리님의 능력이 부럽습니다.^^

  • 6. 맘이아름다운여인
    '06.9.14 10:22 AM

    비비안리님..저도 오늘 아침에 부추무침에 부추된장국 까지 끓여서 먹어요^^갈치대신 조기 꿔서 먹었고요...^^

  • 7. 딸딸이맘
    '06.9.14 10:27 AM

    역시나 오늘도 아침상 푸짐하게 받았네요.눈요기 하면서 침만 꼴깍 꼴깍삼키고 갑니다.^^.

  • 8. ㅜㅜ
    '06.9.14 10:29 AM

    미차 먹지를 못하니 미칠 지경임당ㅜㅜ엉엉;;
    비비안님 계속 올려주세요.
    저도 하루에 2가지씩만 따라해야겠어요.
    찌게 끓이는 것이 넘 힘들었는데 님꺼보구 많이 배워요.
    ㄳ합니다.
    저는 중년인데 요리는 빵점입니다.
    님같은 사람은 넘 부러워요.
    존경합니다.

  • 9. 나나
    '06.9.14 11:00 AM

    진짜로 미치겠습니다
    인제 비뱐리님꺼 안열어볼꺼여요!

  • 10. 뷰티플소니아
    '06.9.14 11:39 AM

    나나님 말씀에 동감 합니다..
    그런데 비비안리님꺼 중독 됐어요

  • 11. 시아맘
    '06.9.14 12:06 PM

    청국장 먹고파요~

  • 12. 카페라떼
    '06.9.14 1:11 PM

    배고파 죽겠는데 비비안님 아침밥상
    너무 고문이예요ㅠ.ㅠ.
    저도 저기 껴서 아침먹고 싶어요,,

  • 13. 빨간립스틱
    '06.9.14 1:57 PM

    결혼전에 엄마가 해 주시던 밥상이 늘 생각나네요.
    저두 결혼해서 살아보니 제가 하는건 다 맛이 없고
    남들이 해 주는건 다 맛있더라구요.^^
    다른 님들처럼 저두 그 밥상에 끼고 싶네요.
    아침마다 밥 먹어야 하는 우리남편도 데리고서요.
    아침상으로 차리셨는데 저는 늦은 점심으로 한상 잘 먹고 갑니다.

  • 14. 아네스
    '06.9.14 3:49 PM

    오늘은 회, 회가.....(쿠당, 넘어감)

  • 15. 호야모
    '06.9.14 5:22 PM

    눈으로 봐도 배가 불러요 나도 저녁 반찬은 청국장찌게로 낙찰 했읍니다.

  • 16. 응갱이
    '06.9.14 5:58 PM

    비비안님 .. 밥상 궁금해서.. 82cook에 매일 출근 도장 찍고 있어요.
    매일 매일.. 정말. 대단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너무 맛있겠어요.. 특히 낙지 볶음 한젓가락만이라도 먹어 보고 싶어요.ㅎㅎ

  • 17. 윤아맘
    '06.9.14 7:25 PM

    저도 님의 밥상차리기를 보면서 참고하지요 오늘은 청국장 찌개가 ......오늘은 무엇을 차리셨을까 누가 나에게도 이런 밥상 받았으면 하지요 대단하십니디요

  • 18. 요한맘
    '06.9.14 8:06 PM

    왜이러십니까? 저 이러면 스트레스 받아요%%^&&#%ㅋㅋ

  • 19. 잠오나공주
    '06.9.15 10:04 AM

    근데 대식구이신가봐요..
    제가 도통 요리를 못하니.. 키톡에는 잘 안와서... 죄송~~

  • 20. peach
    '06.9.15 5:25 PM

    정말 너무하세요~~~ 심하게 압력받는 아침상입니다 ^^*

  • 21. 레드빈
    '06.9.16 12:02 AM

    낙지볶음에 따뜻한 밥 한그릇 넣고 비벼서 청국장과 함께 먹으면 하루가 정말.... 즐겁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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