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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순두부,빈대떡,오이지,도라지,오징어채,무시래기,갈치조림,돼지불고기,도시락...>..

| 조회수 : 20,449 | 추천수 : 134
작성일 : 2006-09-07 09:25:02

편두통 이라는 게 이렇게 아프고, 괴롭고, 힘든 질병이라는 걸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머리 반쪽이 깨지듯이 아픈 증상....
통증이 너무 심할 때는 잠도 잘 수 없을 만큼 많이 아프더군요...

어쩔 수 없이....
중국집에서 시켜먹고, 분식집에서 시켜먹고, 밖에서 사먹고....
포장해서 가져오기도 하고........

학교 다녀 온 딸의 한 마디...
“ 엄마, 저 요즘 살 빠졌어요~”
“ 넌 좀 빠져도 된다. 나도 빠졌다....”
말은 그렇게 하면서 앞치마를 두르기로 결심!
역시....좋은 엄마 입니다~



<순두부찌게>



달군 팬에 고추기름 두르고, 양파, 대파, 풋고추, 고춧가루 넣어 달달 볶다가...



물을 자박하게 부어 팔팔 끓여주고...



바지락 듬뿍 넣고, 입 벌리기 시작하면...



순두부 넣고, 마늘 넣고 우르르 끓여주면 바지락 순두부 완성.

<오징어 부추전>



우리밀 가루에 고추장 풀고, 부추 쫑쫑 썰어 넣고 .....



살짝 데친 물오징어 쫑쫑 썰어 넣어서....



잘 섞어준 뒤....



포도씨 오일 두르고 바삭하게 부쳐 주고....

<도라지 무침>



소금에 박박 문질러 씻은 도라지 헹궈 물기 꽉 짜서.........
고추장(가미 안 된 집 고추장), 파, 마늘, 통깨 넣어....



도라지도 무쳐 놓고....

<오이지 무침>



물기 꽉 짠 오이지에 파, 마늘, 통깨, 고춧가루, 물엿 아주 조금 넣어....



오이지도 무쳐 놓고....

<무청시래기 볶음>



물에 푹 삶아 불린 시래기 물기 꽉 짜서......
포도씨 오일 반, 들기름 반 넣어 달달 볶다가.....
국간장, 멸치가루, 파, 마늘, 통깨 넣어 시래기도 볶아 놓고...

<오징어채 볶음>



고추장, 진간장, 물엿, 고추기름 넣어 팔팔 끓여서...



오징어채 넣고 볶다가 청주 휘리릭, 잣, 통깨 뿌려서....



도시락 반찬도 만들어 놓고....

<백김치 볶음>

시큼하게 익은 백김치 어떻게 하나 고민하다가....



물기 꽈악 짜서 들기름 넣고 달달 볶다가...
참치액 넣고 통깨 뿌리고...



신 백김치도 볶아놓고...(이거 너무 맛있네요~)

<갈치조림>



냄비에 무가 잠길 정도의 물 넣고, 무 넣고, 생강 편 몇 개 던져주고..
진간장 넣어 팔팔 끓이다가....



갈치 넣고, 양파 넣고....



고추장, 간장, 청주, 마늘, 후추, 고춧가루, 고추기름 넣어 양념장 만들어...



양념 끼얹고, 청양고추, 대파 넣어 조려서.....



얼큰한 갈치조림도 만들고....

<고추장 돼지불고기>



돼지고기 목살 준비해서.....(1kg입니다)



파인애플 1쪽,사과 4/1, 양파1개, 청주, 설탕 갈아서.....
(파인애플의 당분 때문에 이때 설탕을 아주 조금만 넣습니다.)



고추장, 진간장, 고운 고춧가루, 후추, 마늘 넣어 양념장 만들어서....



대파 어슷하게 썰어 넣고,  고추기름으로 한 번 더 버무려
돼지 불고기도 재워 놓고....

어쩌다 늦잠 잔 날에는....(자주 그러지만...)



간단한 주먹밥을 만들어 차 안에서 먹이기도 하고....



점심 도시락도 싸고.....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iniyam05
    '06.9.7 9:30 AM

    헉...이걸 어떻게 다 만드십니까? 대단하세요~ +ㅇ+
    존경합니다. luna님...
    순두부찌게 너무 맛있게 보여요~

  • 2. inblue
    '06.9.7 9:35 AM

    반찬 잘 만드시는 분들은 언제나 존경스럽습니다.

  • 3. 바쁜그녀
    '06.9.7 9:38 AM

    짝짝짝^^

  • 4. 김윤숙
    '06.9.7 9:40 AM

    편두통으로 몸이 게운치 않으실텐데도 이렇게 많은 반찬을 하시다니...
    새록새록 여러가지 배웁니다. 제가 올 초부터 요가를 하고 있는데
    편두통에 좋은 동작이 많은 듯합니다. 효과를 보실지도 모르겠어요.

  • 5. CoolHot
    '06.9.7 9:45 AM

    우웃.. 어제의 삼겹살 파티(?)로 아직도 배가 부르건만 입에 침이 스르륵~ 고이네요.
    순두부찌개 먹고파요.. 갈치조림도.. 시래기볶음 원츄~>_<)/

  • 6. 그래웃자!
    '06.9.7 9:49 AM

    저는 요리가 어려운데. 너무 쉽게 해 치우네요.
    대단하십니다...

  • 7. avocado
    '06.9.7 9:55 AM

    이게 뭡니까 !!!! 테러아닙니까!!!!!!!!!!!!!!!!!!
    ㅋㅋㅋㅋ
    부럽습니다.

  • 8. 봄노래
    '06.9.7 9:56 AM

    아푸지 마시고요~ 맛난 요리 솜씨 자주 발휘하세염..^^
    좋은 날이 되시길...^^

  • 9. 체리필터
    '06.9.7 10:04 AM

    역시 루나님~~ 오징어 부추전 심하게 맛있어 보여요..
    건강하세요~~

  • 10. sunshine
    '06.9.7 10:20 AM

    요즘 안보이신다 했더니 편찮으셨군요.
    저도 가끔 편두통으로 고생한답니다. 뭐 쪼끔 신경 쓸 일 있으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곤 했어요.
    그럴때마다 옆에 있는 약 냉큼 집어먹곤 했는데 요즘은 약을 먹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 치료 한답니다.
    다음에 또 아프면 참지 마시고 얼른 제 사무실로 달려오세요.*^^*

  • 11. 착한mom^^
    '06.9.7 10:21 AM

    한수 배워갑니당~~
    낼 주말에 남편이 오는데 꼭 맛나게 해서 온가족이 푸짐히 먹어야 겠네여^*^

  • 12. 부겐베리아
    '06.9.7 10:30 AM

    한마디로 부럽습니다. 요리를 어찌 그리 잘하시는지...
    몸이 불편하면 아무것도 하기 싫든데 여러가지를 하시고,
    루나님 요리 따라하며 배운답니다.
    따라하니 맛있더라구요. 마음속으로 감사드려요.

    저도 가끔 편두통이 오는데 고통스럽지요.
    속히 회복되시길.

  • 13. SilverFoot
    '06.9.7 10:38 AM

    앞치마 한번 두르면 이렇게 뚝딱 나오다니 요술손이신가봐요!
    하나하나 다 맛나 보이네요.

  • 14. 지원
    '06.9.7 11:00 AM

    한가지만 맛나보이는게 아니고 모두다~~~~~맛나보입니다
    백김치볶음 진짜 맛나죠^^
    우리네 밥상에서 늘 친근하게 접할수있는 음식들이라 더욱 정이갑니다^^

  • 15. 망구
    '06.9.7 11:08 AM

    루나님...너무 반가워요... 몸이 아프셨구나.... 전 항상 키톡에 들어오면 제목이 아주아주 긴~~~루나님 찾곤 하는데...매번 안계셔서...아프셔서 못오셨군요...
    이젠 괜찮으신거예요?
    아주 진수성찬 입니다...
    전 외식 많이 하면 살이 더 찌던데......

  • 16. 배영주
    '06.9.7 11:10 AM

    대단하십니다.
    저는 맨날 게으름만 피우는데 한수 배워갑니다.

  • 17. 푸름
    '06.9.7 11:26 AM

    제목이 아~주 긴 ~~~ 루나님ㅋㅋㅋ
    여름을 힘들게 보내셨나봐요.
    루나님이 있어야
    저녁때면 머리속이 하~얘지면서 반찬종류가 하나도 떠오르지않는
    이 고질병이 고쳐지는데.... 오늘 저녁은 좀 수월하겠네요 ㅎㅎ

    '나도 빠졌다...' ㅋㅋ
    '내가 널 낳았다.' 이후 히트어록임다 ^^
    오늘은 손톱이 안올라왔네요 ^^

  • 18. 생명수
    '06.9.7 11:36 AM

    죠기 도시락 먹고 싶네요. 공부하기 싫어서 다시 학창시절로 되돌아 가기 싫은데 가끔 엄마가 싸주신 도시락이 그립네요. 저 막낸데 울친정엄마 제가 대학교 붙었을 때 만세를 불렀죠. 이젠 도시락 안 싸도 된다~~하시며...솔직히 울엄마 제 도시락에 별로 신경 안 쓰셨습니다..ㅋㅋ
    반찬을 어찌 이리도 쉽게 만드십니까? 저는 언제나 루나님처럼 될른지...

  • 19. Terry
    '06.9.7 11:55 AM

    오랫만이시네요...
    역시 루나님.. 음식을 보면 정말 시골풍과 도시풍이 적당히 섞여 있는..
    호텔급의 화장실을 가지신 분과 어울리지 않는 것도 같고...^^
    음식은 참 달지 않게 드시는 것 같아요. 정말 따님이 부러워요.

    근데..요즘 학생들 도시락 싸나요? 급식 안 하나요? (참고삼아.)

  • 20. toto
    '06.9.7 12:19 PM

    와, 오랫만이에요.
    이번에는 따라 할것이 너무 많네요.

    질문 하나 할께요.
    오이지 어떻게 짜시나요?

    전에 오이지 짜다가 손바닥 '부드득'거리더니
    손등 볼록해져서 주먹도 못쥐고 손바닥 멍들었거던요.
    오이지는 좋은데 짜는게 겁나요.

  • 21. 둥이둥이
    '06.9.7 12:37 PM

    보고 있으니..행복해져요....^^

  • 22. skippy
    '06.9.7 12:44 PM

    너무 훌륭하신 엄마세요^^

  • 23. 둘이서
    '06.9.7 1:21 PM

    루나님도 편두통 있으시구나.. 전 한달에 한번씩 꼭 앓아요.. 그 고통 겪어보지 못한분들은 모를꺼예요.. 이제는 약도 면역이 되어서 약발도 없다믐서..ㅠ.ㅠ 아직 점심전인데, 요거보고 있으니 갈치조림이 땡기네요^^

  • 24. 그린
    '06.9.7 1:21 PM

    luna님... 기다렸어요.^^
    오랜만이건만 여전하신 솜씨에
    입맛만 다시고 갑니다.ㅎㅎ

  • 25. 맘이아름다운여인
    '06.9.7 1:25 PM

    루나님 안그래도 너무 안오신다고 기달리고 있었어요^*편두통이 정말로 너무 아픈데도..이렇게 많은 요리 하시는것이 존경스럽습니다..^^

  • 26. miki
    '06.9.7 1:45 PM

    저두 루나님이 안 보여서 얼마나 궁금해 했다고요...
    여행이라도 가셨나? 어디 편찮으신가?
    우아하게 요리 안하시기로 하셨나?ㅋㅋ
    이렇게 다시 와 주셔서 너무 반가워요.
    많이 기다렸어요.
    너무 편찮으실땐 조금씩만 만드세요~~~

  • 27. 포비쫑
    '06.9.7 3:54 PM

    넘 오랫만이네요
    글찮아도 무지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반가운맘에 댓글답니다
    여전히 맛깔스런 반찬들
    자주뵈어요

  • 28. amama
    '06.9.7 5:13 PM

    루나님 넘 보고싶엇어요 ^^^

  • 29. 맘이야
    '06.9.7 9:56 PM

    루나님 기다리는 분들이 저를 포함해 많으시네요^^
    그런데 편두통때문에 고생하셔서 어쩌지요..
    어서 싹~~나으셔서 자주 뵙기를 바래요..

  • 30. luna
    '06.9.7 10:31 PM

    jiniyam05님....고맙습니다~
    inblue님....요리도 잘 하시는 분이....사진도 폼나게 찍으시는 분이...존경이라니욧! 꾸벅~
    초록각시님...네에, 건강해 질게요, 고맙습니다~
    바쁜그녀님....바쁘신데 뎃글까지.....꾸우벅~

    김윤숙님....편두통에 요가가 좋군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CoolHoot님....놀러 오세요 다아 드릴게요~
    그래웃자!님.....웃으면서 하니까 조금 쉬운 것 같습니다~

    avocado님.....후훗, 테러.....꾸벅~
    봄노래님....네에, 주부가 아프면 안되겠죠? 고맙습니다~
    체리필터님.....오랜만이지요? 찡긋!

    sunshine님.....정말이요?? 약을 먹지 않고 해결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정말 사무실로 달려 갑니다?
    착한mom님....네에, 온가족이 함께 즐거운 식사시간 되시길 바래요~
    부겐베리아님....제가 만든 음식 보고 따라하신다니....룰루랄라~ 저도 감사해요~

    SilverFoot님......고맙습니다~
    지원님.....제 식성이 조금 촌스럽지요? 꾸벅~
    망구님....반갑습니다.....조금 아파서 비실비실~ 바빠서 게을게을~
    단무지가 많이 컸더군요~ 아이 크는 모습 바라보면 행복하지요?

    배영주님......저도 한 게으름 하는 주부랍니다~
    푸름님.......“나도 빠졌다...” 지금 보니까 조금 웃기네요?
    손톱은 자주 올리면 재미없으니까 안올렸어요~ 다음엔 올릴게요?
    (기억해 주신다니 감격....)
    생명수님.......요리 잘 하시는 분이 너무 겸손하신거 아니에요? 흥!
    저도 막내랍니다...반가운걸요?

    Terry님.....님 덕분에 한 참을 웃었답니다.... 반갑습니다.
    후훗...호텔급의 화장실....(네에~ 저 촌스러워요~) 질문하신 급식은...
    급식파동때 cj에서 급식했던 학교는 자체내에서 운영하기 전까지나 다른 업체
    선정 할 때까지는 도시락을 싸야 한답니다...
    toto님....네에 오랜만입니다~
    질문하신 오이지 짜는 거 저도 절대~ 못한답니다. 짤순이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꼬드득꼬드득 정말 잘 짜져요~

    둥이둥이님.......행복해 지신다니 저도 빙그레~
    skippy님........정말 휼륭한 엄마가 되는 것이 저의 소망이라는........꾸벅~
    둘이서님........편두통......그 공포를 아시는군요.....흑....

    그린님.....기다리셨다는 말씀에 눈물이 핑.......꾸우벅~
    잘 지내시지요?
    맘이아름다운여인님........저를 기다리고 있었다니........정말 맘이아름다운 분이시군요?
    고맙습니다~
    miki님......요리고수님이 기다리셨다고 하시니 감격~
    반겨주셔서 고맙습니다~

    포비쫑님....오랜만입니다....반가워요~제 딸 닉이 쫑글랑인데....
    amama님.......저도 너무 보고싶었어요~ 꾸벅~
    맘이야님........맘이야 얼른 낫고 싶은데...쉽지가 않네요~ 네에 자주 뵈어요~

  • 31. 오로라 꽁주
    '06.9.7 11:25 PM

    반가운 맘에 얼릉 클릭..
    넘 오랜만이세요..늘~ 눈팅이지만 무지 기다렸어요..^^
    저도 편두통에 시달려봐서 아는데..그고통~ 어흑~ㅠㅠ
    그런데 .. 혹시 안경을 쓰시나요? 근시가 있으세요?
    저도 간혹 그럴때가 있는데 시력이 갑자기 무지 떨어질때
    뒷목도 뻣뻣하고 편두통이 심하고 어질어질 속도 메슥..이런 증상이 나타날때가
    있걸랑요..걍 손해보는 샘치고 시력검사함 받아보세요^^
    건강이 최고랍니다~그쵸? 그래야 맛난걸 눈으로라도 많이 먹어보려는 맴으로다가..몇글자..휘리릭~

  • 32. 레몬쓰리
    '06.9.7 11:58 PM

    비비안리님하고 나란히 음식테러를 놓다니...ㅠ.ㅠ...
    이밤에 할말을 잃고갑니다~
    편두통 저도 있어서 아는데요 이젠 신경쓸일 없으시길 바래요 두통아 안녕히~*^^*

  • 33. 자취생-ㅁ-
    '06.9.8 12:27 AM

    루나님!! 저 팬이예용!!
    항상 좋은 정보와
    맛깔나는 음식과
    재미난 글솜씨
    감탄하며 보고있어용 ^^*

    블로그나,, 싸이하시면 주소좀 갈켜주세용~
    도움이 마니 될꺼같아서용 ^^;;

  • 34. 이지은
    '06.9.8 1:10 AM

    우리 같이 살아용, 네??

  • 35. 니양
    '06.9.8 1:14 AM

    저두요. 저도 딸 삼아주세요~ 네? ^^

  • 36. 코알라^&^
    '06.9.8 2:43 AM

    저는 머슴이라도 시켜 주십시오^^

  • 37. 레먼라임
    '06.9.8 5:39 AM

    모든 음식들이 맛깔스러워요. ㅠㅠ
    루나님댁 식구들이 무지 부러워요.
    나도 옆집으로 이사갔으면 좋겠어요.

  • 38. 배추김치
    '06.9.8 9:24 AM

    딤채에 잠자고 있던 오이지 오늘 맛나게 무쳐 먹어야겠네요..고마버요..요리솜씨 진짜 짱!!

  • 39. 봄이좋아
    '06.9.8 10:33 AM

    머리아프신건 좀 어떠신지 모르겠어요. 안아파본 사람은 모르죠...건강하시길 바래요
    잘보고 배우고 가요~~

  • 40. 브리지트
    '06.9.8 10:39 AM

    맛있겠당~~
    넘 좋은 엄마네요. 어덯게 저리 뚝딱뚝딱 만들어 내세요?
    정말 거칠것 없는 솜씨세요.

  • 41. 미르맘
    '06.9.8 12:56 PM

    루나님
    책내셔요... 이야기가 있는 루나의 부엌.. 뭐 이런걸로다.
    루나님의 요리는 글솜씨도 한 몫 한다는 거 아실란가요????
    너무 맛있어요. 이야기가.물론 요리두요 ^^

  • 42. COLOUR
    '06.9.8 1:29 PM

    음식사진도 좋지만..
    저 많은 리플에 일일이... 짝짝짝...
    환절기 건강조심.. ^^

  • 43. 서산댁
    '06.9.8 6:47 PM

    제가 저 반찬을 하려면,,,,
    몇 날 몇 일을 해아 하나 잠시 생각해 봤어요..
    아마도 일주일은 걸리지 싶네요.
    루나님, 대단하세요.

  • 44. 동경
    '06.9.8 6:51 PM

    너무 오랫만이셔요~
    잘 지내시나 궁금했었어요~
    아프셨군요......
    그 와중에 이런 요리를 와우 역시 좋은 엄마세요~

  • 45. luna
    '06.9.9 11:58 AM

    오로라공주님.......시력으로 인해서 편두통이 생기기도 하는군요?
    시력검사 한 번 해 봐야 겠군요....고맙습니다..
    레몬쓰리님......네에~ 신경써야 할 일들.....다아 버려야 겠습니다~ 꾸벅~
    자취생님.......제 블로그 별로 볼 것도 없는걸요~ 쪽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지은님....덕분에 웃는다는~
    니양님.......덕분에 또 웃는다는~
    코알라님........덕분에 아주 크게 웃는다는~~

    레먼라임님.......이사오세요~ 음식은 나누어 먹는게 훨씬 맛나거든요~
    배추김치님........저 배추김치 무척 사랑해요~
    봄이좋아님.......고맙습니다~
    브리지트님.......님의 예쁜 솜씨 잘 보고 있답니다. 꾸벅~

    미르맘님....제 이야기가 재미있다니 기분 좋은 걸요?
    COLOUR님......박수 감사해요~
    서산댁님.......님의 화통한 목소리도 대단해요~~찡긋~
    동경님......오랜만입니다~ 저 정말 좋은엄마 맞지요? 덩실덩실~~

  • 46. 둘아이맘
    '06.9.9 12:44 PM

    대단하십니다~존경스럽네요~집에있는 시어빠진 백김치 어찌할까 고민중이었는데...한수 배워갑니다~^^

  • 47. 딸기
    '06.9.17 10:44 AM

    음식들이 넘 맛깔스러워요 솜씨가 좋으시네요

  • 48. 밥의향기
    '06.10.15 2:15 AM

    퍼갈께요~!!!!^^

  • 49. 홀가분
    '19.1.18 2:29 P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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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1 재료 참신!! 만들기 간단!! 맛은 좋~은 <간장소스 닭날.. 4 우노리 2006.09.07 6,319 6
19810 돼지고기 안심구이 2 엘리사벳 2006.09.07 3,901 31
19809 누구나 좋아하는 유부초밥~ 토모 2006.09.07 4,615 7
19808 넘 간단한 간식~ 3 박지현 2006.09.07 5,298 11
19807 도시락반찬 두가지 1 앤드 2006.09.06 6,022 21
19806 저도 바나나 말렸어요^^ 8 강두선 2006.09.06 6,338 13
19805 유치원 간 아이들을 기다리며 만들어본 소시지빵!! 31 딸둘아들둘 2006.09.06 8,032 7
19804 천만인의 간식~ 떡. 볶. 이!! 8 로즈 2006.09.06 6,522 72
19803 백골뱅이무침 국수~ 5 로즈 2006.09.06 4,869 81
19802 팥앙금을 품은 녹차케익. 세가지맛을 한번에 해결 1 yun watts 2006.09.06 3,785 51
19801 이쁜며느리 VS 안 이쁜 딸.. 18 miru 2006.09.06 9,475 5
19800 달콤 쫀득한 호떡~ 12 김정희 2006.09.06 6,624 25
19799 수요일 아침상입니다~~~ 24 비비안리 2006.09.06 8,13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