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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싸게 구입한 접시로 테이블 세팅하기

| 조회수 : 6,343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6-09-07 18:10:50





방학중이라 쉬고있던 요리 교실을 재개했습니다.
9월부터는 바빠지네요.
얼마전에 너무 싸게 구입한 그릇으로 꾸며봤어요.







일본의??JUSCO라는 곳에 하루는 갔는데 눈에 딱 꽂혀버렸죠.
매장을 새롭게 꾸미려는지 7~80퍼센트 세일해서 한장에 백엔이었답니다.
백엔이면 800원정도. ^^








색깔도 차분한게 흰접시가 주류로 갖고 있던 저로서는 모험이었지만 괜찮은것 같네요.
돈 4백엔 아낀다고 4세트밖에 안산게 아주 후회가 됩니다.
백엔에는 안 보이죠?








오랜만에 키친을 정리해서 한 컷. 찰칵~~저 정말 오늘부터 집 정리해야해요.
다음주에 시부모님 오셔요~~~
정리했다고 하지만 지저분한건 바구니에 들어가고,,,,넘치는건 천으로 덮어주고~~~ 제가 정리 정돈을 못해서요....
정리정돈을해도 몇일 안간다는,,,,,,,







장식장도 오랜만에 기름때 닦아주고요.
저는 Tea pot 모양을 좋아해서 모으려고 하고있어요.







오늘은 세번째 요리 배우는 그룹이었어요.
김밥과 닭갈비,콩나물국에 고구마맛탕이었습니다.
김밥도 너무 마구 담아버렸네요.





정원에서 꺾은 꽃을 꽂아봤어요.
이쁘지요?




얼마전에 너무 귀여운 플랜트 네임홀더? 를 발견했어요.
강아지 모양으로 꽃 이름을 써 넣었지요.






드디어 가을이 오네요. 잉그리쉬 로즈도 여름내내 봉오리를 따 주었지만 이제부터는 가을 꽃을 즐기기위해서 하나 둘씩 피고있습니다.
봄에 피던 모습이랑은 조금 다르네요.





아치를 따라 크레마티스가 예쁘게 타고 올라갔지요? 아마 겨울에는 예쁜 꽃을 피워주기를 기대하고 있답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삐삐롱스타킹
    '06.9.7 6:21 PM

    넓고 환한 부엌이 정말 멋지네요..
    요리할 맛 나겠어요^^

  • 2. miki
    '06.9.7 6:32 PM

    삐삐롱스타킹 님 ~~~~
    지금 거기 몇시인가요?

  • 3. 소박한 밥상
    '06.9.7 7:17 PM

    아 !! 저도 티팟을 모아볼까 생각햇던 적이 있답니다 ^ ^*
    (끌리는 주전자와 피쳐까지 포함)

    그런데 포기했어요.
    싸면서 마음에 드는 제품은 드물고.....
    또 현실적으로 유용한 콜렉션을 하기로...... ㅎㅎ

    님의 취향에 예전의 티팟에의 유혹이 다시 스멀 스멀...........

  • 4. 칸초
    '06.9.7 9:10 PM

    정원을 깔끔하게 잘 가꾸신 것 같아요.

  • 5. maeng
    '06.9.7 9:15 PM

    주방........넘넘 부러워요~^^ 거기서 요리하면 넘넘 행복할거 같아요~^^

  • 6. 깜찌기 펭
    '06.9.7 9:30 PM

    예쁜 주방보니, 저도 요리배우러 가고싶어요.

  • 7. 줄리
    '06.9.8 12:04 AM

    와~진짜 부러버요~예쁘구요~~

  • 8. miki
    '06.9.8 9:36 AM

    소박한 밥상님두 티팟 좋아하세요?
    저두 왠지 티팟의 부분부분이 너무 좋아요.
    손잡이에 주둥이?에 전체 모양까지..
    홍차 끓여드시면 유용하게 쓸 수 있쟎아요.
    같이 한번 모아볼까요?

    칸초님,maeng님, 깜찌기펭님, 줄리님 감사합니다.

  • 9. candy
    '06.9.8 10:12 AM

    정원에 꽃..너무 이뻐요~
    사진 담아가도 될까요?

  • 10. miki
    '06.9.8 2:36 PM

    candy님,,당근이죠.
    사진 보시고 좋은하루 보내세요~~

  • 11. 소금별
    '06.9.8 5:52 PM

    너무너무 멋져요.. ㅇ
    이런 주방 꼭 갖고싶어요.
    정말.. 정말..

  • 12. 삐삐롱스타킹
    '06.9.9 4:39 AM

    어머~ 사진이 더 많아졌네요^^
    정원이 넘 예뻐요..전 아직 정원가꾸기엔 흥미가 영...;;;
    담주엔 국화를 좀 사다가 심으려구요...

    여긴 지금 밤 아홉시 사십분이 되어가네요..
    일본보다 7시간 늦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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