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가 너무 먹고 싶은거예요.
결혼하기전에 울 친정동네에는 널린게 떡볶이 가게...
새벽꺼정 하는 떡볶이가게들 덕에 살도 좀 붙었었지만...
암튼 결혼하고 잠실쪽 와보니...정말 떡볶이먹을만한 곳이 없네요.
떡볶이 하나 해먹고 참 글 길어집니다. ^^;
★ 멸치넣어 국물 내기&재료준비(떡은 방앗간쌀떡 반만 사용)

★ 끓으면 양념장 넣기(밥수저로 고춧가루1, 고추장2, 설탕 1/2, 꿀 조금, 후추가루, 다시다 눈꼽만큼)
-> 좀 매웠어요.
양파, 오뎅넣고 먼저 끓이기
떡넣고 끓이기, 파넣고 마무리 양배추넣기

★ 그릇에 담아 맛있게 냠냠...5세 울 아들이 두 번째 사진은 찍었어요.
엄마가 사진찍으니 자기도~~ 둘이 다 먹었어요. ^^(아이는 물에 헹궈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