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김치에 쓸수 잇는 복숭아는.조금 단단한것이 좋답니다.
단단하기도 하지만...색깔이 아주 곱지요..
이름도 예쁜 홍이도...
복숭아 과수원집....아지매의 여름 별미랍니다.
무는 젤먼저 소금에 살짝 절인뒤...소금을 타놓은 물을 붓습니다.
양배추와 양파.... 복숭아는 절이지 않고...썰어서 넣어 줍니다.
마늘도 편으로 넣고요...파도 통째로 넣었습니다.
그리고 청양고추...몇개...마당에서 따서 넣었지요...
맨 나중에...냉동고에 찹쌀가루...풀을 쑤어서 물에 풀었습니다.
하루쯤 실온에서 익히면...
새콤...달콤....복숭아 향이 가득한 물김치로...
여름날...시원함을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