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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황여사의 된장 바른 삼치구이 외...

| 조회수 : 5,596 | 추천수 : 48
작성일 : 2008-04-26 00:22:41
식물성 반찬들입니다.





된장바른 삼치만 빼고...
^^






삼치구이 담은 그릇 예쁘지요?
좋은 분께 선물 받았답니다.
^^


강두선 (hellods7)

82cook에 거의 접속하지 않습니다. 혹, 연락은 이메일로...... hellods7@naver.com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변인주
    '08.4.26 12:40 AM

    파김치 무우절임 다 맛있겠어요.
    삼치를 된장을 발라굽습니까?

    회사일로 나가 좋은곳 있다고 해서
    가서 점심을 먹었었는데
    그곳이 덕이 설렁탕이었더구만요.
    신용카드내역서에 duki라고 나와서
    "거기였어? 어쩐지" 했습니다.
    느끼하지도 않으면서 진국이더라고요

    그리고 재미있게 사시네요

  • 2. 발상의 전환
    '08.4.26 12:52 AM

    식물성으로 차리는 밥상이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고기는 대~충해도 얼추 맛이 나는데...
    나물 반찬이 젤로 어려운 새댁이었습니다~

  • 3. 강두선
    '08.4.26 9:59 AM

    변인주님 덕이설렁탕에 다녀오셨군요. ^^
    덕이설렁탕은 성산동, 서초동, 양재동, 일산 화정 등에 있습니다.
    제가 있는곳은 안양이구요. ^^

    삼치에 된장을 발라 구으면 그것도 아주 별미입니다.
    원래 생선에 된장 바르는 레시피는 뉴욕의 어느 유명한 식당 일본요리사가 했다는데
    그 식당에서 먹고 온 장닭님이 따라하고 그걸 또 대구 분두통 약국 약사님을 따라 하고
    그걸 황여사가 또 따라 한 것입니다. (묻지도 않은 히스토리까지....^^)

    그냥 된장을 바르니 조금 짠듯 해서 이번엔 미소를 발랐더니 아주 딱~ 이더군요.

    http://www.dukyee.com/bbs/zboard.php?id=dukyee_cook&page=1&sn1=&divpage=1&sn=...


    발상의 전환님, 모든 음식이 다 그렇지만 특히 나물은
    간만 잘 맞으면 일단 절반은 먹고 들어 가는것 같습니다. ^^

  • 4. 자연맘
    '08.4.26 5:03 PM

    아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밥상!
    고기를 거의 먹지 않는지라 이런 밥상이면 밥이 꿀맛이에요. ^^

  • 5. 달팽이엄마
    '08.4.28 12:20 PM

    보통 일식에서 메로구이를 미소 발라 구워주죠^^
    메로 너무 비싸서 저도 육질이 미슷한 삼치를 이용하는데
    집된장은 너무짜서 않되고 일반 마트에서 파는 된장이나 미소에 맛술을 약간넣어
    재워놨다가 구면 짱~입니다.

  • 6. 박성철
    '08.4.28 6:05 PM

    얼마나 재워야 합니까

  • 7. 강두선
    '08.4.30 12:16 AM

    그냥 굽기전에 바르고 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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