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혼자 장도 보고 치우고 준비하고 만들고....
요즈음 한가지더 느러난게 있다면 디카에 담아 놓는것도...
이리저리 바쁘게 준비하면서...
과일은 5가지로 준비하고.... 산적할 것으로는 채끝등심, 오겹살, 소라를 준비하고,
나물 세가지와 전 종류도 세가지를 준비하였습니다.
떡도 송편과 시루떡은 떡집에 주문을 했구요. 찹쌀떡케잌은 제가 구웠습니다.
처음으로 소라 산적을 준비하니 아들과 옆지기가 한마디씩 하네요..

조상님 제삿밥 먹으러 왔다고 놀라시겠다고....

손주 며느리 혼자서 준비하면서 여러가지 많이도 차렸다고 고생이 많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