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 저도 반찬꺼리가 생각이 안 날 땐 구수하게 팍팍 무쳐 보세요.^^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배추잎(10장)
[양념]
된장(1큰술), 고추장(0.5큰술), 설탕(0.5큰술), 통깨(0.5큰술), 다진파(1큰술), 마늘(0.3큰술)
참기름(0.4큰술)
-이렇게 해보세요-









저희 집 단골 메뉴가 올라왔네요. 근데, 저희집 모양새는 우노리님처럼 딱! 그 색깔이 아니라죠 ^^;;
그래도 먼 먼 타국 따에서 운좋게, 때론 무지 무지 저렴한 가격으로 밥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반찬이지요. 전 조금먹다가 멸치 다싯물해서 찌게로 변신시킵니다.
그릇도 넘 이뻐요^^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나박김치 담고 남은 배추있는데 국을 끓여 먹을까 데쳐서 무쳐 먹을까 했었는데 저도 무쳐 먹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