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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손주며느리의 첫요리..

| 조회수 : 19,799 | 추천수 : 107
작성일 : 2008-04-19 03:12:34

주말에 할아버님 생신이 있어서 안동에 내려가는데~ 문제는 음식준비!!
보통 맏며느리인 어머님이 음식준비를 도맡아 해오셨는데~
처음으로 손주며느리를 본후 맞이하는 생신인지라, 괜히 제가 더 부담백배.. 으흐흐흐;;;
어머님도 이제 며느리까지 들이셨는데 조금은 한숨 돌리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음식장만을 도와드렸어요~
고기, 전, 나물 종류를 어머님이 하기로 하셨고~ 저는 밑반찬 몇가지를 맡았는데..
워낙 대가족이라 밑반찬 하나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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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찬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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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열무김치, ②오이소박이, ③꽈리고추멸치볶음, ④표고버섯볶음, ⑤우엉조림 ⑥진미채볶음 준비 끝~! 헥헥..
별거 아니라 생각했었는데, 12시간동안 꼬박 지지고 볶았네요.. ㅠ.ㅠ
반찬 늘어놓고 보니 반찬가게에 온듯한 착각을..ㅋㅋㅋ

그나저나 몇달후면 할머님 생신이 돌아오는데.. 후덜덜..;;


■ 열무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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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열무(2단), 쪽파(10뿌리), 홍고추(4개), 풋고추(4개), 양파(1개)  

※ 양념 : 찹쌀풀(4컵), 고추가루(10큰술), 홍고추(10개), 까나리액젓(6큰술), 새우젓(2큰술)
다진마늘(4큰술), 다진생강(1/2큰술), 뉴슈가(1작은술)
※ 찹쌀풀 : 물(4컵), 찹쌀가루(4큰술)
※ 절임물 : 물(4리터), 천일염(2컵)

① 열무는 누런잎은 떼어내고 뿌리부분을 깨끗하게 다듬은후 찬물에 살살 씻어준다
② 손질이 끝난 열무는 통째로 절임물에 앞뒤 1시간씩 2시간 절인다
③ 찬물(4컵)에 찹쌀가루(4큰술)을 곱게풀어 약불에서 계속 저어가며 풀을 쑨후 차게 식힌다.
④ 홍고추(10개)는 반을갈라 씨를털고 믹서에 찹쌀풀(1/2컵)과 함께  입자가 굵직하게 갈아준다
⑤ 절임이 끝난 열무는 찬물에 살살 씻어준후 채에바쳐 물기를 뺀후 1/2등분~ 1/3등분 한다
⑥ 적당한 크기로 썬 열무는 용기에 조금씩 담아 적당량의 양념을 뿌리기를 반복하면 끝~
※ 양념을 모두 믹스한후 맛을 본후 너무 심심하다 싶으면 꽃소금으로 간하세요~
(열무김치는 짜면 맛이없으니 약간 심심한듯하게 간하세요~)
※  하루정도 실온에 두었다가 냉장고에 보관후 드세요~


■ 오이소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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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조선오이(20개), 부추(1단)

※ 양념 : 찹쌀풀(2컵), 고추가루(1컵 + 1/3컵), 홍고추(10개), 까나리액젓(1컵 + 1/3컵)
다진마늘(6큰술), 다진생강(1큰술), 뉴슈가(1작은술), 통깨(2큰술)
※ 찹쌀풀 : 물(2컵), 찹쌀가루(2큰술)
※ 절임물 : 물(6리터), 천일염(3컵)

① 찬물(2컵)에 찹쌀가루(2큰술) 잘 풀어 약불에서 풀을 쑨후 차게 식힌다
② 오이는 양끝을 살짝 잘라낸후 깨끗이 씻고.. 4등분 한후 1cm가량의 끝을 남기고.. 열십자(+)로 칼집을 넣는다
③ 물(6리터)에 소금(3컵)을 잘 녹여 팔팔 끓으면 손질한 오이에 뿌리고
오이가 뜨지않게 위에..무거운것(큰접시 등등..)으로 꾹꾹~눌러준채 30분 절인다
※ 종종 뜨거운 소금물을 부으면 오이가 물러지거나 폭싹~익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는데..절대~ 안그러니 안심하세요..^^
④ 다 절여진 오이는 찬물에 여러번 헹궈주고 칼집넣은부분이 밑으로 가게 체에바쳐 물기를 빼준다
※ 성격 급하신분들은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해주셔도 됩니다..^^
⑤ 부추는 한웅큼씩 잡고 뿌리부분을 집중적으로 깨끗이 씻어주고 손가락 2마디 정도의 길이로 잘라준다
⑥ 홍고추는 찹쌀풀(1/2컵)과 함께 믹서로 갈아준다
⑦ 양념장이 완성됐으면 부추와 잘 버무려 오이속을 채워주면 끝~!

※  2가지만 기억하세요~
① 절임물비율 : 물(1리터)당 소금(1/2컵)~!!
① 양념비율 : 오이(1개)당 까나리액젓과 고추가루의 비율은 (1큰술)씩..

4인기준 추천 재료의 양 : 오이 10개..


■ 꽈리고추멸치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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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꽈리고추(450g), 조림멸치(100g), 통깨(1큰술)

※ 양념 : 진간장(4큰술), 물엿(1큰술), 설탕(1큰술), 청주(1큰술), 다진마늘(1큰술)

① 꽈리고추는 꼭지를 떼고, 깨끗히 씻은후 물기를 뺀후, 이쑤시게나 포크로 몇군데 구멍을 내준다
※ 가위로 어슷하게 중간부분을 잘라주셔도 됩니다~
② 멸치는 채에담아 잔부스러기를 털어낸후, 달군팬에 식용유(2큰술)과 물엿(1큰술)을 두르고 약불에서 노릇하게 볶아준다
③ 꽈리고추는 식용유(2큰술)에 볶다가 양념장을 넣고 간이 잘 베도록 볶아준후,
미리 볶아놓은 멸치를 넣고 살짝 버무린듯 살짝~ 볶아내면 끝~!
※ 꽈리고추와 멸치를 처음부터 함께 볶다보면 멸치가 부스러져서 지저분해요~ 따로따로 볶아낸후 살짝 함께 볶아주세요~

4인기준 추천 재료의 양 : 꽈리고추 150g..


■ 표고버섯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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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슬라이스건표고버섯(150g), 새송이버섯(5개), 홍고추(4개), 청양고추(4개), 다진파(1/2컵), 통깨(2큰술), 굴소스(1/2작은술)

※ 양념 : 진간장(5큰술), 들기름(5큰술), 설탕(1큰술), 물엿(1큰술), 청주(1큰술)
다진마늘(2큰술), 꽃소금(1작은술), 화이트후추(약간)

① 슬라이스건표고버섯은 미지근한물에 3시간이상 충분히 불려준후 물기를 짠다
② 새송이버섯은 원기둥모양이 살도록 1/2등분하고, 다시 반달모양으로 1/2등분한다
2~3mm정도로 채썬후 뜨거운물에 살짝 데친후 물기를 짠다
③ 홍고추와 청양고추는 반을 갈라 씨를 털어내고, 어슷하게 곱게 채썬다
④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홍고추, 청양고추, 다진파는 양념장에 최소 30분이상 재워둔다
⑤ 달군팬에 재워놓은 버섯을 넣고 약불에서 타지않게 볶아주고
마무리로 굴소스(1/2큰술)와 통깨(2큰술)를 넣고 살짝 한번더 볶아내면 끝~!  

4인기준 추천 재료의 양 : 건표고버섯 50g..


■ 우엉조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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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피우엉(800g), 식초(2큰술), 참기름(2큰술), 통깨(1큰술)

※ 조림장 : 물(6컵), 진간장(1컵+1/3컵), 물엿(1컵+1/3컵), 설탕(3큰술), 청주(2큰술), 꽃소금(약간)

① 피우엉은 껍질을 필러로 얇게 벗기고, 어슷하게 최대한 길게 썰고 다시곱게 채썬후 찬물에 담궈놓는다
② 냄비에 충분히 물을 넣고 채썬 우엉과 식초(2큰술)을 넣고 센불에서 5분간 끓여낸후 그대로 체에바쳐 물기를 빼놓는다
③ 넓은궁중팬에 데쳐낸 우엉과 조림장을 넣고 센불에서 조림장이(1/2)될때까지,
중불에서 다시 조림장이(1/2)될때까지, 약불에서 조림장이 자글자글 해질때까지 조리다가
참기름(2큰술)과 통깨(1큰술)을 넣고 한번 버무려준후 불을 끄면 끝~!

4인기준 추천 재료의 양 : 피우엉 300~400g..



■ 진미채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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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진미채(400g), 마요네즈(4큰술), 통깨(2큰술)

※ 양념 : 고추장(5큰술), 고운고추가루(2큰술), 설탕(2큰술), 물엿(4큰술), 청주(2큰술)
다진마늘(2큰술), 식용유(2큰술), 화이트후추가루(약간)

① 진미채는 굵은채에 바쳐 부스레기를 털어주고,
김오른 찜통에 넣고 30초~1분간 살짝~ 쪄낸후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 찬물에 헹궈낸후 채에 바쳐 물기를 제거해도 되지만, 잘못하면 너무 축축해지니 조심하세요~
② 손질한 진미채는 적당한 크기의 볼에 담아 마요네즈 2큰술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준다
③ 오목한 팬에 고추장양념 재료를 넣고 바글바글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불을끄고 진미채와 통깨를 넣고 버무려주면 끝~!

4인기준 추천 재료의 양 : 진미채 200g..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나
    '08.4.19 3:14 AM

    새벽 3시..;; 밤이 늦었네요;;
    암쪼록 지금 깨어있는분들.. 모두 좋은꿈 꾸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 --)┛

  • 2. ditto
    '08.4.19 3:28 AM

    네에~

  • 3. 나오미
    '08.4.19 4:23 AM

    하나님~~~~~
    요번기회루 어른신들 모두가 손주며느리라 보통며느리를 얻은것이 아니라는걸 아셨을겝니다!!!
    으흐~~~~
    신랑두 시어르신두 얼마나 기특해하고 뿌듯하실꼬~~~
    저두 더불어 늠늠 하나님이 대견합니다그려~~~
    먼길 잘~다녀오시어요~~~~~~~

  • 4. 무시칸아줌마
    '08.4.19 4:35 AM

    나 진짜 궁금해서 묻는데요, 하나씨 혹시 전문 요리사 세요? 아니면서도 이럴 수가 있나요? 아...너무 대단해!!! 침 나요. 모두다 참 맛깔나 보입니다!

  • 5. 그린하임
    '08.4.19 4:37 AM

    헉.. 첫 요리 맞나요? 어떻게 이렇게 잘 하실 수가 있지요?
    불량주부.. 상처받고 갑니다~ ^^;
    어른들께서 정말 예뻐하시겠어요~~ 부럽사옵니다~

  • 6. 귀여운엘비스
    '08.4.19 6:16 AM

    헉 할아버님까지 챙기나요?
    정말 대단하세요~~~
    우왕
    짝짝짝^^

  • 7. ★violet★
    '08.4.19 9:38 AM

    와우~누가 이렇게 해 주면 넘 좋겠어요~~~
    레시피 있어서 너무 좋네요!! ^^

  • 8. 또하나의풍경
    '08.4.19 10:30 AM

    하나님 솜씨만 보면 주부경력 30년이상인듯해요!!
    새댁이 이렇게 솜씨가 좋아도 되는건가요? ㅎㅎ
    담은 모양새도 정갈~~하고 깔끔~~하니 너무 이뻐요. 제가 담는다면 엉망으로 대충 담아놨을텐데 ㅠㅠ

  • 9. 헬리맘
    '08.4.19 11:04 AM

    맛깔스러운 색감과 여름이 일찍 찾아 온듯한 오이소박이가 넘 맛있어 보여요

  • 10. 빼꼼
    '08.4.19 12:10 PM

    대단! 존경! 으흐..
    전 싹수없는 손주며느리인듯..-.-

  • 11. 세이
    '08.4.19 12:33 PM

    하나!님은 도대체 못하시는 게 뭘까요? 어서 불어 보세요~~~

  • 12. 설화수
    '08.4.19 12:37 PM

    우엉 색깔이 어떻게 저리 얘쁘고 진하게 나죠?
    전 간장 흑설탕에 오래 조려도 색이 별로 안 진하던데?
    진정 간장으로만 조려도 저리 예쁜 색이 납니까요??

  • 13. 자연
    '08.4.19 12:44 PM

    맛있게 잘 만드셨어요
    그 손주 며느리 역할 언제 까지 일까요?
    ㅎㅎ 저 그 역할 끝나고 나니 머지 않아 제 며느리 보게 될것 같습니다
    시부모님 두분 계시니 또 대물림??

  • 14. 아줌마
    '08.4.19 1:01 PM

    하나님은 못하는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인가 부네요
    알아야 불지요

  • 15. 하백
    '08.4.19 1:20 PM

    와 멸치 볶음 윤기 쫘르르 흐르는게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침 닦고 가요^^

  • 16. 하얀책
    '08.4.19 1:44 PM

    보통 저런 밑반찬 준비는 저희 집에서는 어머님이 하시는데....
    허걱....
    진짜 반찬가게 하셔도 되겠어요. ㅋㅋㅋㅋ

  • 17. 또이
    '08.4.19 2:04 PM

    어휴. .. 울 시엄니가 보실까봐 두렵네요 ㅋㅋㅋㅋ

  • 18. 깜찌기 펭
    '08.4.19 4:02 PM

    세상에나.. 울 시엄니보실까봐 저도 두렵네요.. ㅋㅋ

  • 19. 박수진
    '08.4.19 5:00 PM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가르치실 것이 없겠네요. 음...시어머니 재미없겠다 ㅎㅎ;;;;;;;

  • 20. ㅎㅎ..
    '08.4.19 5:46 PM

    시어머니 기죽이시거 아닌가요?
    무슨 새댁이 이리 잘 한다말입니까?
    꼼꼼한 레시피 고마워요.

  • 21. 배낭여행
    '08.4.19 5:51 PM

    천연 기념 '새댁 화~이팅"

  • 22. 유리컵
    '08.4.19 5:56 PM

    도저히 댓글을 안달수가 없네요..너무 대단하세요~
    솔직히 저도 며느리지만
    솜씨좋게 잘해내면 자꾸 또 기대하시고 해달라고 하실까봐
    일부러 못하는 척 하기도 하거든요.
    하나님 시댁에선 하나님이 얼마나 이쁠까요~
    아주 사랑스런 며느리이시네요.
    알콩달콩 재미나게 사시고..
    앞으로도 좋은글 쭈~욱 부탁드립니다.
    [저도 우엉조림 참 좋아하는데..어쩜..색깔이 저렇게 반지르르 이쁜가요..신기하네~*^^*]

  • 23. 세스레
    '08.4.19 6:19 PM

    침이 꿀~~꺽
    넘 맛나겠어요.

  • 24. 또야
    '08.4.19 8:29 PM

    전 하나님 오이소박이 레시피대로 만들어먹는데요
    너무 맛있어요 ㄳㄳ^^
    오이소박이 뿐만 아니라 어쩜 요리를 잘하시는지 너무 부럽네요
    예쁜 신혼생활 너무 보기좋아요
    참기름 냄새가 솔~솔 ㅋㅋ
    어른들이 너무 예뻐하실거 같아요
    솜씨좋으시니 마음씨까지 고우시지...
    언제나 행복하세요~

  • 25. 히야신스
    '08.4.20 1:41 AM

    이리도 친절히 레시피까정 올려주시니, 넘 감사하네요...하나님 팬이 될듯 싶어요...^^

  • 26. Terry
    '08.4.20 11:02 AM

    정말 반찬가게 차리셔도 되겠네요. 레서피도 정말 너무너무 내공 작렬~^^

  • 27. 일녀이남
    '08.4.20 5:32 PM

    새댁 맞으세요?
    넘 예뻐요...뭐라 더 쓸 말이 없네요. 저두 팬 할래요..*^^* (주책맞은.. 애가 셋이나 되어도 요리도 잘 못하고 정리도 못하는 아짐..)

  • 28. 아메
    '08.4.20 11:55 PM

    저도 레시피보다 꽃새댁에게 더 관심가는건 뭔일이래요.
    10년차인 전 올리신메뉴중 진미채밖에안해봤는데^^;
    시댁식구들한텐 적당히 살살 조금씩 보여주세요...

  • 29. naamoo
    '08.4.21 12:31 AM

    지금 중 3인 머스매가...
    행여 무슨 복이라도 있어 '하나' 님 같이 손끝 여물고, 맘 씀씀이 넉넉한
    마눌님이라도 만나게 되면..
    더 이상 바랄게 없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너무,,. 멀리 봤나요. ㅎㅎ
    '하나'님을 칭찬해 주는 것은 둘째치고.
    저는.. 그 시어머님이... 진짜진짜..부럽습니다. 하하.

  • 30. 정경숙
    '08.4.21 1:03 AM

    열무 김치 작년에 넘 맛있게 담궈 올해 해 먹으려니 기억이..
    하나님 넘 고마워요..
    위에 댓글 마냥 대단한 새댁이신건 분명하세요..

  • 31. 민우시우맘
    '08.4.21 4:54 PM

    정말 대단하시네요~
    다 맛있어보이는데 특히 오이소박이... 아삭하게 오이씹히는 기분이 느껴져요~~~*^^*

  • 32. 빼빼루
    '08.4.21 5:36 PM

    우와~~ 음식들 때깔 부터가 틀려요..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게..ㅋㅋ
    넘 먹어 보고 싶습니다..
    딸은 친정엄마 솜씨 닮는다는데 참 대단하시네요.. 장손 며느리감으로 쵝오!!

  • 33. 오드리
    '08.4.21 8:34 PM

    아아...진미채를 한번 찌는군요...
    그럼 많이 부드러워지겠네요...
    바로 시도해봐야겠네요. ^^

  • 34. 해피
    '08.4.22 4:36 PM

    우와.. 너무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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