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9시부터 글을 올리기 시작해서 12시까지 마친뒤 완료버튼을 누르는데...
너무 시간이 오래됐나봐요.
글이 없어졌어요 ㅠ.ㅠ
오늘따라 유난히 공을 들여 올렸더랬는데....
아름다운밤이예요 여러분~~~~~
하하하하
다시 지금 새벽 1시부터 올리면 뭐 3시쯤이면 끝나겠죠-.-;;
여름인것같아요.
나이먹으면서 봄이 좋아지고있었는데...
이젠 여름과 겨울뿐인 나라로 되는건 시간문제인듯...^^
옷이 얇아지네 여기저기서 다이어트한다는 글들이 속속 올라오네요...
전 평생이 다이어트인지라 뭐 무덤덤하긴한데...
그래두 여름엔 아무래도 더 신경쓰이죠~ㅋㅋㅋ
어찌나 건강한 통뼈로 태어났는지...운동을 열씸히 해도 살은 빠지지않고
그렇다고 확살이찌지도않는게 나름대로 스트레스예요.
아니 운동을 하면 그만큼 살이빠져야 재미가있짜나요.ㅋㅋㅋ
그저 건강해지려니...하고 열씸히 한강을 걸어요.ㅠ.ㅠ
다리라도날씬했으면 좋았으련만...
울마미는 다리가 참 이쁘고 날씬한데..어쩜 알통이 딴딴하게 베인 아부지다리를 닮았는지...
후생에 다시 태어난다면...
얼굴 주먹만하고 팔다리 길고 뽀얀피부와 탱탱한 머릿결 그리고 젤중요한...
먹어도 먹어도 살이 찌지 않아요..체형을 갖고 태어나고싶어요.
ㅇ ㅏ! 그리고 찰궁댕이^^
근데 미쿡여자로 태어나 미쿡사고방식으로 살아보는것도 좋을듯...흐흐흐
오전에 자유게시판에서 시간을 한참을 보냈어요.
어떤분께서 올리신 샤넬백이야기와 연봉이야기의 글을 보며...
잠깐 울신랑과의 결혼생활과 앞으로의 인생에 대한 생각을 3분정도했어요.ㅋㅋㅋ
정말 생각은 한끝차이인데...^^
전 그분의 발꼬락의 때만큼도 안되는 신랑의 수입으로도
우리가 좋아하는 여행 잘 댕기고 맛있는것도 해먹으면서 행복하게 잘살고있는데...^^
제게 행복은 저와 코드가 너무나 잘맞는 남편과 알콩달콩 하고싶은것 다하며 사는게 행복이네요.
저희둘은 여행을 너무 좋아하고,책을 좋아하고,맛있는것을 즐기고,아이쇼핑을 좋아하는...
돈이 많~~~~~~이 있어서 여행다니나요?
알잖아요...
알뜰알뜰히 모아 가보고싶은곳 정해놓고 설레임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매력때문에
저희부부는 여행을 좋아하거든요^^
ㅇ ㅏ..여행이야기 하다보니 안그래도 여행이 요즘 너무 그리웠는데....
더 더 급 땡깁니다^^
작년말 친구가 신라호텔에서 맛있게 밥을 먹었다며
브런치쿠폰을 선물로 주었어요.
신랑과가서 맛있게 먹으라며...
12월엔 꼭가자...1월엔 가자~~2월엔 가자~~한달한달 미뤄왔네요.
차려진 밥상도 못챙겨먹는
너무나 부지런한 우리.
왜이리 아침잠은 맛있는지..침대가 자꾸만 자꾸만 끌어댕기는바람에...ㅋ
드디어 얼마전 다녀왔어요.
아침일찍 왠일로 눈이 떠진날 정말 눈꼽만 떼고 기사님차타고(택시-.-;;)장충동으로 댕겨왔어요.헤헤
근데 브런치를 먹으면 꼭 밥을 먹고 여행지를 돌아다니며 쇼핑을 해야할것같은 마음은 저만 있는걸까요?
밥먹고 집으로 가야한단생각에 생각보단 맛이 없던데요..하하
이거봐요~~생각 한끝차이잖아요^^

그래두 아침일찍 데이트하게해준 내친구에게 너무 고마웠어요~

베리베리 요거트예요^^
얼마전에 제가 갖고싶던 제빵기를 남편이 선물해주었어요.
요쿠르트를 만들고 냉동실에 있던 블루베리와 바나나와 산딸기를 전날 저녁 냉장실로 옮겨놓은뒤
아침에 제배를 든든하게 해준 녀석입니다.
해바라기씨앗과 호박씨앗은 옵션~
오독오독 맛있어요.

시원하고 칼칼한 쌀국수입니다.
멸치다싯물을 팔팔 끓인뒤 찬물에 오래 불린 쌀국수를 넣고 끓여줍니다.
국간장아주 조금넣어 간한뒤 모자란간은 소금 아주 조금 넣어줍니다.
피시소스도 있으시다면 조금 넣어주세요^^
청량고추 쫑쫑썰어 여기까지만해서먹어도 시원하니 칼칼하니..맛나는데요.
숙주도 한줌 올리시고 양파채슬라이스해서 찬물에 넣어 매운맛뺀것도 올리면
더 쌀국수 스러워져서 맛있어요~
전 그냥 간단버젼!

연어스테이크와 슬라피죠입니다.
코*코에서 냉동연어를 사서 자주 이용합니다,
해동시킨뒤 레몬즙을 살짝뿌리고 와인을 살짝뿌린뒤 소금후추 간해서 30분정도 재워두세요.
그리고 뜨거운 팬에 앞뒤 익혀준뒤 약불로 줄인뒤 호일덮고 천천히 익히시면 속까지 골고루 익게 됩니다.
담백하니 맛있어요.
-슬라피죠-
갈은 쇠고기 500g
다진마늘 2T
다진양파1개
다진피망1개
레드와인비네거2T
우스터소스2-3T
설탕2T
칠리파우더1T
타고시즈닝2T
토마토소스1캔
1.팬에 다진마늘 넣고 약한불에 볶다가 센불로 바꾼뒤 소고기 소금후추넣고 달달 볶는다.
2.다진양파 다진피망넣고 볶아주기
3.레드와인비네거,우스터소스.설탕,칠리파우더.타코시즈닝,넣고 간한뒤 토마토소스넣고 졸여줍니다.
연어와먹어도 되지만
햄버거 사이에 치즈듬뿍올려 슬라피죠넣어먹으면 너무맛있고
감자튀김과 함께 먹어도 별미예요^^
파스타와 버무려도 드세요~~~
레서피 적으면서도 꿀꺽 침이 나오네요^^

제빵기 선물해준 남편에게
이번엔 제가 불고기 피자를 선물했어요.
강력분 250g
이스트4g
소금1t
오일2T
검은깨 적당량
미지근한 물 150ml
고구마무스:고구마2개 쪄서 으깬뒤 생크림조금넣어 부드럽게 만들어 놓는다.
토핑은 냉동실에 재워둔 불고기꺼내 해동한뒤 볶아서 채반을 올려 수분을 없애주었습니다.
토핑이 수분이 많으면 바삭한 피자를 즐길수 없어요^^
그리고 양송이버섯 슬라이스해서 준비해놓았어요.
(달래를 얹어도 좋고,양파채,파프리카.아스파라거스....아무거나 다 좋아요^^)
그리고 피자소스와 피자치즈 준비해주세요.
1.제빵기에 미지근한물->강력분.검은깨->이스트와 소금 따로 떨어뜨려 넣어준뒤 반죽합니다.
반죽이 어느정도 진행되었을때 오일 넣어주었구요.
2.반죽을 1차 발효 합니다. (전 스티로폴발효해주었구요.40분가량하니 빵빵하게 이쁘게 부풀었습니다.)
-스티로폴박스를 주워다가 깨끗히 닦아놓은뒤 사용했구요.
스텐볼에 기름칠 살짝한뒤 반죽을 담고 랩으로 덮고 젓가락으로 구멍몇개 뚫어준뒤박스안에 넣어둡니다.
그리고 팔팔 끓인물을 물컵 2개에 담은뒤 스텐볼옆에 넣어둔뒤 박스뚜껑닫고 그냥 두기만 하면 되요.
발효의 확인은 손가락에 밀가루를 묻힌뒤 반죽에 찔러보면 찔러놓은 모양그대로 있으면 발효 완성입니다.^^
3.1차 발효된반죽 공기빼기 해주시고 피자팬에 올려놓은뒤 손으로 꾹꾹 눌러가며 모양 잡았어요.
4.고구마 무스 만들어 둔걸 손으로 길쭉하게 모양 만들어 반죽 가장자리에 올려놓은뒤 반죽으로 덮어주었구요
포크로 반죽바닥을 콕콕 찔러준뒤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 10분가량 프리베이크했습니다.
이과정을 해주셔야 바삭한 피자를 즐기실수 있어요.
5.프리베이크 끝난 도우위에 만들어두신 피자소스를 바르시고(시판피자소스나 파스타소스도 괜찮아요^^)
불고기 올리시고 다양한 토핑들 올리시고 피자치즈 듬뿍올리신다음
6.200도 오븐에 25분가량 구워서 먹었어요.
과정샷이 없으니 별거 아닌데두 설명하기가 어렵네요~~~헤헤
이해해주세요^^
이렇게 만들어먹으니 제가 좋아하는 미스*피자가 부럽지않아요.
더 담백하기도하구^^

닭봉 오븐구이!
나물이네 총각네서 적어둔 레서피를 꺼내어 만들어 보았어요.
전 닭봉을 많이 사서 우유샤워시킨뒤 로즈마리 살짝뿌려 냉동실에 얼려둔뒤 사용합니다.
소스만 만들어서 하루 재워두시면 곰방 만들어먹을수있어서 좋아요.
-소스-
진간장 2T
설탕1T
맛술1T
씨머스터드1T
다진마늘0.5T
물엿 0.5T
레몬즙0.5T
소금0.3T
생강가루0.2T
후추가루0.2T
모두 볼에 담은뒤 잘 섞어 닭봉에 재워둡니다.
하루전날 해두시면 양념이 닭봉에 스며들어 아주 맛있어요.
닭봉을 칼집을 내주셔도 좋아요^^
이렇게 하루동안 재워둔 닭봉을 예열된오븐에 45분가량 구워먹었어요.
중간에 한번 뒤집어 주세요^^

매콤한 불닭양념을 만들어 둔것이 있어서 남편위해 만든 볶음밥입니다.
매울까봐 콩나물도 삶아서 깔아주고
계란지단을 만들어 하트무스틀로 찍어서 꽂아 주었어요:)

만두튀김^^
시아버님께서 좋아하시는 만두를 만들었습니다.
맛을 봐야하니 역시나 울신랑이 마루타입니다.
대신 울신랑이 좋아하는 만두튀김버전으로 손이 많이 가지만 튀겨주었어요.
속이 터지면 안되니까...만두모양을 이쁘게 만든뒤 포크로 꼭꼭 눌러주었어요.
튀기는 내내 절대 안터지네요^^
칠리소스와 대령해드리니 너무나 좋아해요~

돈부리
저희집은 거의 한끼식사입니다.
저희신랑이 반찬을 먹지 않아요.
전원래 밑반찬을 좋아했는데...
입맛이 신랑을 따라가네요^^
돈까스나 새우튀김을 만들어 두세요.
튀길땐 무조건 집에서 갈은 빵가루에 묻혀 튀겨주시는 센스^^
식감이 하늘과 땅차이예요.
-소스-
치킨브로스1/2C
물1/2C
설탕1T
간장3T
청주1T
양파슬라이스1/2개
계란2개
쪽파송송썬것 또는 무순
1.소스를 팬에 넣고 끓으면 양파채를 넣고 한소끔끓이다 계란물을 넣고 한소끔끓인다.
(걸쭉한것이 좋으시면 전분물을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2.돈부리용 그릇에 밥담고 돈가스나 새우튀김 올리고 1번 부어준뒤 쪽파나 무순 송송썰어둔거 올리세요.
전 메츄리알이 있어서 후라이해 올렸네요^^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ㅎㅎㅎ

해물가득 머금은 카레우동
새우한줌
그린홍합 한줌
게
날치알듬뿍
양파1/2개
다진마늘1T
파프리카
바몬드카레1/2통
플레인요쿠르트3T
화이트와인1/4C
우동면이나 칼국수면
1.달군팬에 오일두르고 다진마늘 넣고 살짝 볶다가 양파넣고 투명해질때까지 볶는다.
2.해물을 넣고 볶다가 센불로 올린뒤 화이트와인을 붓고 해물의 비린내를 날리고 풍미를 더한다.
3/물을 자작할정도로 부어준뒤 끓으면 카레를 넣고 좀더 끓은뒤 플레인요쿠르트를 넣어 맛을 부드럽게 만든다.
4.중불로 내린뒤 파프리카를 넣는다.
5.삶아서 찬물에 헹궈둔 면을 넣고 살짝끓인다.
6.접시에 담아낸뒤 날치알을 듬뿍올린다..
맛있어요.
꼭해서 드세요^^

요즘 한창 퀼트 이불을 만들고 있어요.
제 성격상 바느질을 좋아하긴하지만..이건아니잖아요-.-;;
지루하고 진도가 나가질않아 어느날 재봉틀을 꺼내어 드륵드륵 다 박아 버렸습니다.
속이 시원합니다.ㅎㅎㅎ
보통일은 아니네요.
왼쪽어깨가 너무아파 파스신세를 지고 오른쪽 팔목이 너무아프다고 징징거립니다.
역시나 제 무덤을 팠습니다.^^
하지만 울신랑 현모양처라고 너무 좋아해요.ㅋㅋㅋ


얼마전 인터넷 써핑을 하던중 본 사진입니다.
이사진을 보는순간 제마음이 더욱더 요동을 치더군요.
바로 저기 물속으로 입수하고싶은 이마음....
울신랑 보여줬더니 난리입니다.ㅋㅋㅋ
너무이쁘지않나요?
세상은 넓고 갈곳은 많고 아주 복터졌습니다.
세계 구석구석 어찌나 이쁘고 내마음을 빼앗는 곳들이 많은지...
어젯밤
울신랑은 일본드라마에 빠져계시고
전 누워서 잠을 청하려하는데...
자기야..
내가 세계일주 다 시켜줄테니께~~~ 코 잘자~~~
설령 다 못하고 죽는다 하더라고 급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ㅎㅎㅎ

작년말 싱가폴을 또다시 찾았을때 찍어온 사진이예요.
싱가폴은 우리부부의 마음을홀딱빼앗았네요.
발코니로 나와 날이 어둑할때쯤 야경을 보고있자니 숨이 막혔어요.
너무나 아름다워서...
이사진을 찍고 얼마나 혼자 자화자찬했는지.ㅋㅋㅋ
여러나라 가보았지만 유난히 더 애착가는 나라가 다들 있으시죠?
전 싱가폴 이 세 단어만 들어도 마음이 설레예요^^
오늘 밤 꿈에선 싱가폴이나 갔으면 ... ㅋㅋㅋㅋㅋㅋ
지금도 글쓰다말고 사진을 혼자 멀뚱이 계속 쳐다보고있어요.
두눈을 가지고 아름다움을 눈에 담을수있단자체로도 행복입니다.
자..이제부턴 책자랑에 들어가겠습니다^^
여행을 가도 저흰 큰 서점에 꼭 꼭 무슨일이 있어도 꼭 들릅니다.
잡고 있던 손을 놓으며 절 요리책코너에 놓아 줍니다.
그리고 신랑은 자기관심분야로 조용히 떠나요.
그리고 한시간 반이나 두시간뒤에 만나요.
제손엔 가득 책이 들려져있고
남편손은 허전해요...
맘에 드는거 있음 다사~~옆에서 꼬셔줍니다.
무겁짜나~~이러면..
아니야 하나두 안무거워~~이러네요.
전 진짜 하나두 안무거운줄알고 이것저것 다 고른뒤 계산합니다.
이럴때마다 결혼한건 정말 잘한일이야..다시한번 생각합니다.ㅋㅋㅋ
이고 지고 메고 트렁크에 마구마구 넣어서 온책들입니다.
영어울렁증있는 전..겁도 없습니다.
울신랑이 레서피 해석은 도맡아 하고있거든요 ㅋㅋㅋ
책을 사는것도 흐름이 있는것같아요.
어느땐 핑거푸드와 파티푸드섹션.
어느땐 정찬코스로나와있는 섹션쪽으로..
어느땐 베이킹에 몰입^^
한동안은 마샤아줌마와 도나헤이아줌마에 꽂혀 정신 못차리고
한동안은 제이미오빠땜에 밤잠도 설쳤습니다.
근데 요즘은 일본책에 푹 빠져있네요.
일본요리책볼라구 일본어 학원까정 등록했어요.ㅋㅋㅋ
내가 조만간 일본어로 오빨 이길꺼야~
이랬더니 콧방귀 뀌네요-.-;;
제가 일본어를 잘할수있는날부터 저희집에선 일본어로만 대화하기로했어요 ㅋㅋㅋ
그런날이 올까요.
저만 준비하면 되는데-.-;;;끙~
암튼 사는건 일등입니다.하하하
선물받은책들부터...
다는 못보여드리고 일부만 보여드릴께요^^
저희집에 놀러오시면 책은 무한정 보실수있으시고
와플한판은 서비스입니다.흐흐흐




























마지막책은 결혼전 데이트할때 이태원 르쌩떽스로 브런치를 즐기로갔었어요.
계산대 옆에 주인께서 쓰신 책이 놓여져있었는데...계산하면서 함께 계산한뒤
제게 선물로 주었답니다.
이런 센스에 반해 결혼에 골인~~~
여자들은 이런 소소한 작은 선물에 감동받는다는걸 남자들은 알랑가 모르겠네요 ㅋㅋㅋ
역시나 2시가 넘었네요.
완전 오늘은 82쿡에 올인입니다^^
저 이쁜가요? 하하하하
대신 제 눈은 이미 퀭해진지 오래입니다.
다크써클은 턱밑까지 내려온 상태.
이새벽.
정신이 나간 모양입니다.
저희부부사진을 함께 올리는 센스를 발휘할려고해요.
하하하
무식이 용감이라고-.-;;
아는분만날까봐겁은나지만...
이쁘게 봐주시는 저를 혹시나 궁금해 하실까봐 ㅋㅋㅋㅋ
전 또 화끈한 성격이라 한장올릴꺼면 안올립니다.
결혼하고 많이 닮았단 이야기를 듣네요^^
나이는 먹었지만 철은 하나도없는 부부예요.
근데 전 그냥 평생 철안들고 살라구요.헤헤
이 야심한 새벽
저녁 9시부터 지금 새벽 2시20분까지 82쿡에 올인한
귀여운 엘비스였습니다.
남편의 응원덕분에 무사히 올릴수있었어요^^
좋은꿈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