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입안이 얼얼매운된장찌개
권희열 |
조회수 : 6,350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8-03-27 13:13:48
재료 : 집된장 2 ~ 3큰술 ,청량고추2 개 , 표고버섯2 개 ,천연조미료
무우 반컵 , 대파 한뿌리 , 마늘 1 큰술 , 고추가루 2 큰술 , 생수
1 . 먼저 무우를 나박하니 썰어서 준비하구 청량고추는 다지구 표고버섯을 썰어서 준비해 줍니다
2 . 냄비에 집된장을 넣구 생수를 붓구 잘 풀어 줍니다
3 . 2 에 무우 , 표고버섯 , 고추가루 , 청량고추 ,천연조미료 ,마늘을 넣구 끓여주면서 거품은 걷어 줍니다
4 . 마무리로 대파를 넣구 끓인후 그릇에 담아내면됩니다
* 디카가 출장중 이라서 핸폰으로찍은것이라 화질이 별루죠
된장찌개는 우리밥상에 기본이지요 ..
집집마다에 된장이 틀리니 된장 , 생수의양은 기호에 따라서넣구요 ..
청량고추가든 된장찌개는 두부가 들어 가면은 싱거워지는것 같아서 안넣었답니다 ..
강된장처럼 조금 짭짤하니 드셔두 맛나요 ..
반찬이 별루때 꼭 만들어 드셔 보세요 ..
보기보다는 정말 맛있어서 밥두공기를 드실 겁니다 ..
울신랑이제일루 좋아라 하는 장모님표얼큰이된장찌개 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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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재우맘
'08.3.27 8:07 PM집된장이 맛의 비결 중 하나겠어요. 청량고추 덕에 얼큰하게 맛나겠네요.
2. 두부
'08.3.27 8:57 PM저...
저는 더 오타도 많고요 게다가 맞춤법도 사람들보다 훨씬 훨씬 모르는데요.
그러니까 절대 기분나빠하시지는 말고요~ ㅡ.ㅡ 절대로요~
그냥 여기서 가끔보는데 볼때마다 너무너무 근질근질 오타수정하고싶었거든요. ^^
여러분!!!
청량고추가 아니고요~~~~~ 청양이라는 고장에서 나는 고추라하여 "청! 양! 고! 추!" 입니다~
청량고추 쓰지말아보아요!3. 난 공주다
'08.3.28 1:02 PMㅋㅋ 저도 몇일전 라디오에서 들었는대요
저도 첨엔 청양에서나느 고추라 청양인줄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청송인가 어디하고 영양인가(실은 금방 지도 봤는데 잘 못찾겠네요 기억 역시 정확하진 않구요 운전중에 라다오에서 하길래 정조도 아!!! 했거든요) 그 지방에서 나오는 고추라서 청양 고추랍니다
근데 사실 이거 별로 중요하진 않죠
그냥 저도 몇일전 라디오에서 하길래 ...
저도 윗분처럼 알고 있었거든요
ㅋㅋㅋㅋ 실례....4. 허브향기
'08.3.28 8:55 PM된장엔 청량고츠넣어야 제맛이에요 ^^ 얼큰한게 .... ^^
5. 두부
'08.3.28 9:22 PM아아....청양에서나서 청양고추는 아니었군요.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여하튼 청량고추아니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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