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경빈마마님의 고추된장볶음 정말 맛있네요.
갑자기 된장에 박은고추가 먹고 싶더라고요..시골에 가면 먹는맛..
마트에도 물론 팔긴하지만..뻐덩뻐덩한 고추에 들큰한 된장 발라둔거라..영~맛이 아니더라고요.
82쿡 뒤지다가 한번 해보자 싶어서 청량고추 마트에서 작은거 두봉사서 해먹었는데,
어제 만들어서 오늘 아침까지..다 먹었어요. 게눈감추듯..ㅎㅎ
너무 맛있어서 키톡에 꼭 올리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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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순이
'08.3.25 9:58 PM입덧 중이시면 힘드시겠네요.
된장에 고추 박아놓은거 만든다고 저두 잔득해 놓고
한번도 못먹어봤네요.ㅎㅎㅎ
확인 해봐야겠네요.
그래도 드시고 싶은것 있을때 맛나게 드셔요.
힘드시겠어요.2. 현석마미
'08.3.26 2:13 AMㅎㅎㅎ 혹시 뱃속에 아이가 아들 아니에요??
저 첫째 임신했을 때 평생 먹지도 않던 된장 박은 고추가 어찌나 먹고프던지....
옛 생각 나네요...^^3. 랄라
'08.3.26 8:14 AM저는 경빈마마님의 미숫가루 먹고 있어요. 아침마다 든든합니다. 이렇게나마 감사인사 드려요^^
4. 경빈마마
'08.3.26 9:52 AM고추된장볶음 해드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어느 식당에선가 먹어보고 속이 개운하기에
한 번 슬쩍 물었었어요.
그런데 대충 대충 말씀해 주시기에 알아서 한 번 해 보았는데
좋더라구요.
고기 먹을때 쌈과 함께 먹으니 아주 좋더군요.
개운했어요.
저도 감사드립니다.
랄라님도요...5. 우주
'08.3.27 4:24 AM - 삭제된댓글고추된장볶음 저도 한번해보고 싶어요.
레시피 좀 올려주세요.6. 코코아
'08.3.27 7:46 PM저도 어제 해먹었는데, 제 입맛엔 딱이었어요. 맛있어요.
그런데 대학생 딸이 나갔다가 들어오면서 된장냄새가 아파트 아래층까지 찐하더라고...
`누구넨가 했더니 우리집이었구만' 하더군요.7. 맛있는 인생
'08.3.27 9:43 PM레시피 찾아도 없어요. 어디 있지? 경빈마마 갈켜주삼...
8. 몬아
'08.3.28 10:14 AM"파래전 고추된장조림"이 제목에 있어요. 찾아보세염...물을 좀 많이 잡고 하니까 짜지도 않고 진짜 맛있었어요.. 울애도 된장냄새가 난다고..그래도 잘먹던데요..강추
9. 우주
'08.3.30 2:18 AM - 삭제된댓글정말 넘 개운하고 맛있었습니다.
경빈마마님표 고추된장조림! 요리방법도 싶고 맛도 좋고.......
좋은 요리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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