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녁 밥 하기 전에 핫도그 하나 먹고 합시다^^;;;
주부가 배고프면 밥 하기 싫어져요.
핫도그 하나씩 먹고 합시다.
지금 핫도그 굽고 있어요. ^^;;
두부부침에
쑥국에
풋마늘굴전이 저녁 주 메뉴입니다.
오늘 저녁 뭐 해 드실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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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섯아이
'08.3.27 6:48 PM우와!
배불러서 오늘 저녁 끝내도 되겠습니다.
하나 집어 갑니다.^^2. missh
'08.3.27 6:49 PM닭튀김 주문받아서<신랑한테>닭재워놓고있어요 정말 안어울리지만 미역국이랑 낫또랑 샐러드랑 닭튀김 김치 볶은거랑요~~핫도그 먹고파요 빵가루 잔뜩 묻은거~~
3. 파찌마미
'08.3.27 7:08 PM마마님..풋마늘 저도 사 왔는데요..풋마늘 굴전은 어케 하나요?
그냥 반죽에 굴이랑 풋마늘 썰어서 넣어 굽는 건가요?
핫도그 너무 맛있겠어요..ㅠㅠ 너무 하셔요..엉엉4. 푸른두이파리
'08.3.27 7:26 PM저는 아이들 수련회 가고 어머님 비빔밥 해 드리고... 핫도그에 침 질질 흘리고 있습니다^^
저는 배부르면 밥하기 싫어요..내배만 부르면 땡!...^^5. 두부
'08.3.27 8:54 PM이런 핫도그 요즘 어디서 파나요?ㅜ.ㅜ
찾아봐도 없어요.
서울 강남쪽이면 더더욱 좋아요~~ 혹 아시는분.... 지금 이사진만 열번째보고있나봐요.
케챱!! 케챱 뿌려먹어야 정석이지요! ㅋㅋ6. 시심
'08.3.27 9:58 PM진짜 맛있겠당..^^
야밤에 침흘리고 있어요 경빈마마님~7. 정경숙
'08.3.27 11:03 PM딸애 재우고 이리 저리 서핑 하다보니 이시간인데..
마마님 저 튀김 싫어라 하는데 그중 좋아하는건 핫도그..
요즘은 이런 핫도그 정말 구경하기 힘들어요..8. 경빈마마
'08.3.27 11:09 PM아이고~~세상에나...정녕 못 드셔봤단 말인가요?
일산 장날 장보러들 오세요~
세상에 흔한 것 같았는데 없더란 말이죠???9. locity
'08.3.28 12:01 AM사진을 보는 순간...악!!!!
너무..너무...너어무...먹고싶어요...
담주 화요일 우리동네 대림장에 가야겠어요...흑흑...10. 로즈
'08.3.28 12:29 AM음....역시나..보질 말것을..
서울서도 저런 핫도그 요즘 흔지 않는데..
여기 미국에는 더더욱이나......냉동 콘도그나 먹어야겠다..ㅜㅜ11. 두부
'08.3.28 1:06 AM일산 장날이요???
저 일산 자주가는데...장날이 언젠가요? ㅎㅎㅎㅎㅎㅎㅎ
장어먹으러 일산에 가야겠다 생각하고있었는데 장날에 맞춰서 가서 핫도그먹고갈까봐요~~12. 들녘의바람
'08.3.28 1:53 AM울여동생 오일시장에 들렀다가 도우넛을 사가지고 왔네요.
저녁밥에 제 밥그릇은 조금만 떠서 먹고는 도넛에 손이~~~
두개 먹었는데....또하나더 먹고있는데 , 이밤에 핫도그도 먹고 싶어지네요...13. oegzzang
'08.3.28 2:01 AM먹고는 싶은데 저눔의 빵가루...(입병이 나서요)
울 동네도 있는데 저도 침만 질질...
요즘은 빵가루 안묻은거는 없나요?14. 경빈마마
'08.3.28 8:06 AMㅎㅎㅎ 다들 넘 웃기세요.
어젯밤에 밥은 잘 하셨나 몰라요?
일산 장날은요?
매월 3일 8일 13일 18일 23일 28일 이렇게 선답니다.15. 구룡포
'08.3.28 8:38 AM정말 맛난 핫도그이네요.. 저도 하나 집어갑니다,
16. 선덕여왕
'08.3.28 10:08 AM프리미엄주고 먹을께요.
17. 또하나의풍경
'08.3.28 10:08 AM저희동네 시내에서는 핫도그를 사면요 케찹 마요네즈 허니머스타드 이렇게 세종류를 같이 뿌려줘요
그럼 얼마나 맛있는지 모른답니다 ㅎㅎㅎ18. 몬아
'08.3.28 10:11 AM마마님 어제 저녁에 된장고추볶음(이름맞아요?)해먹었어요. 애들줄라구 두부도 넣고 같이 조렸더니 진짜 찐짜...맛있었답니다. 먹으면서 감탄하면서 먹었어요.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어염.
회사근처에서 핫도그파는데 너무너무 오래된걸 팔아서 속에 소세지가 다 말라삐들어진것만 있답니다. 먹기에 부담스럽게.. 늘 감동먹는답니다.ㅎㅎ19. 쿵쿵
'08.3.28 11:37 AM전 설탕에 굴린후 케찹...ㅋㅋ
케찹은 꼭 싸구려케찹..집에서 비싼케찹으로 하면 맛이 좀 없더라구요.
장승배기쪽 가면 있더라구요.
참고로 전 지금은 구의동에 있는데. 아 참으로 맛나보여요.20. 딸부자집
'08.3.28 12:00 PM저는 시내살때 잘 먹던것인데 울 어머님 옛날분이라서 그런가 그런것 길가에서 어떻게
먹냐고 하시는걸 장날에 나가서 막 만든 핫도그를 10개를 사왔었는데
어머님이 처음 드시고는 정말 맛있으시다면서 3개나 드시더라구요,,
그다음부터 장날 나가게 되면 어머님 핫도그는 꼭 사다 드립니다,..따끈한걸로.
다음에 오뎅에 도전해봐야 하는데 아직도 그것은 못 드셔보셨거든요,,근데 그게 오뎅은 직접 먹어야 맛있잔아요...^^21. 뽀롱이
'08.3.28 12:46 PM저도 요런 핫도그 요즘 못봤어요
먹고 싶어요ㅠㅜ22. 배낭여행
'08.3.28 7:38 PM일산장날 가르쳐 주세요?
23. 언제나처음처럼
'08.3.28 9:07 PM저도 설탕에 묻혀서 케찹...먹고싶어요..
배낭여행님 일산장날은 매월 3일 8일 13일 18일 23일 28일 이렇게 선답니다. 라고 경빈마마님이 알려주셨어요^^24. 카즈야
'08.3.29 10:25 PM어머 저도 일산장날 종종 가는데
다음 장날 핫도그집앞에서 82분들 뵙는거아닌지몰라요...ㅎㅎ25. 세스레
'08.3.30 10:47 PM핫도그 보니 여고시절 생각나는군요.
수업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50원주고 사먹었던 핫도그
어찌나 달게 먹었던지..
같이 군것질 잘했던 친구들이 무지 생각나는 밤이네요.26. 유효리
'08.4.10 3:43 PM저기에 감자 송송밖힌 핫도그도 맛있어욤^^
27. 오드리
'08.4.14 11:58 PM그 핫도그 정말 맛나게 생겼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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