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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도 굴밥 지어봤어요 ^^

| 조회수 : 5,080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8-03-25 12:11:13

아파트 장터 서는 날.

우리 신랑 입맛나게 해주려고

굴 한봉지를 사서 영양 만점 굴밥을 지어봤어요.



솥에 참기름을 두르고 불려놓은 쌀을 투명할 때까지 볶다가

다시육수를 붓고 미리 준비한 야채를 넣어 끓인다.

(감자, 당근, 무)

한소끔 끓어오르면 콩나물과 소금에 씻어둔 굴을 넣어

뜸을 들인다.

그 사이 달래장을 준비한다.



달래 양념장

진간장2, 국간장0.5,참기름,마늘,고춧가루,설탕0.5,깨,달래






달래장에 쓱쓱 비벼 한입!



생각보다 간단하게 뚝딱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8.3.25 12:14 PM

    흠.. 원하는 위치에 사진을 두기가 쉽지 않은데요?? ㅡㅡ;;;;;

  • 2. 잘살아보세
    '08.3.25 3:00 PM

    우와. 맛나보여요.. ^^

  • 3. 진도맘
    '08.3.25 6:53 PM

    맛있겠네요~^*^ 저도 한숫갈만...

  • 4. 루센트
    '08.3.25 7:53 PM

    맛있겠다....

  • 5. cera
    '08.3.26 12:40 AM

    맛있게 보여요...전 얼마전에 굴밥이 먹고 싶은데, 배는 고프고, 냉동해 놓은 밥도 많아서, 전자렌지에 드르륵 돌려서 완전 간단, 짱퉁 굴밥을 만들어 봤는데요. 그래도, 양념장 맛있게 만들어 먹었더니, 우리 신랑 전혀 모르던데요....사실 전, 전자렌지 요리사 입니다!!!

  • 6.
    '08.3.26 11:25 AM

    살림초보라 이런 것 밖에는 못만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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