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가래떡 만들었답니다.
가래떡을 만들어답니다.
반은 구워 먹으려고 잘라오구
반은 썰어서 봉지봉지 넣어 냉동실에 가득 채워놓고 나니
부자가 된것처럼 좋으네요.
바쁠때 끓여 먹으면 좋거든요.
남편이 떡국이라면 3끼를 줘도 맛나게 식사 한답니다.
가끔 떡국을 직접 끓여 주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떡국이 좋아요.ㅎㅎㅎ

- [키친토크] 따뜻한 국화차 한잔 하.. 5 2013-12-02
- [키친토크] 산골밥상 호박잎 찌고~.. 12 2013-07-04
- [키친토크]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의.. 8 2013-04-22
- [줌인줌아웃] 오늘은 시어머님 기일입.. 2 2013-04-10
1. 우물가
'08.3.19 1:06 AM아주 맛나보여요~
먹고 싶다~~2. 금순이
'08.3.19 6:35 AM우물가님 반갑습니다.
제가 떡국 끓이면서 당근이랑 마넣고 했더니
남편이 이런 떡국 처음봤다며
옛날식으로 만들어 달라고 주문하더군요.ㅎㅎㅎ3. 또하나의풍경
'08.3.19 10:07 AM와..맛있겠어요!!
저는 집에 김치냉장고가 없어서 냉장고가 항시 꽉꽉 차있거든요 ㅠㅠ 저도 가래떡 한말 뽑고 싶은데 도저히 둘곳이 없어서...ㅠㅠ
막 뽑은 가래떡에 조청찍어 먹으면 캬...죽음이지요!!4. cozypost
'08.3.19 3:56 PM와! 맛나보여요. 한참 출출해지기 시작했는데...냉장고에 먹을게 좀 있나 가봐야겠어여...^^;
5. 금순이
'08.3.19 7:26 PM또하나의풍경님 안녕하세요.
김치냉장고요?
저 면민 노래자랑 나가서 탄거랍니다.ㅎㅎㅎ
돈을 좀 더 보탰지만요.
cozypost님
맛나보이죠?
구워먹는 가래떡 해달라고 했더니
저렇게 짧게 만들어 보냈네요.ㅎㅎㅎ6. 정경숙
'08.3.19 9:26 PM김치냉장고 둘곳이 없어 시집 올때 못했네요..
방앗간 앞에 내다 놓고 파는것 한번씩 사와 딸애랑
조청 찍어 먹는데 한번 맛 들이고 나니 그 앞을 못지나가요..
낼 아침을 해결해 주셨네요..
안그래도 밥 한두술 뜨고 나면 안 먹는다는 5살 어린이집 보내기 안스러웠는데..
떡국 무지 좋아 하거든요..낼만 참으면 서산댁님 바지락 올테니 미역국 끓여줘야죠..
조개, 홍합 넣고 끓인 미역국 엄첨 좋아라해요..7. 비타민
'08.3.19 9:29 PM저희도 가래떡은 냉동실에 항상 비치해 두고 있어요~ ^^
구워서도 먹고, 떡국, 떡볶기도 해 먹고요... 제가 너무 좋아해서...ㅋ
저희도 떡국은 꼭 저렇게 끓여요... 찐한 고기국물에, 계란도 꼭 풀어서 넣고, 물만두 조금 넣고요... 전 그렇게 끓이는게 젤 맛있어요...ㅋㅋ ^^8. joy
'08.3.19 9:45 PM사진이 안보여요 ㅠ.ㅠ
9. 잎새달
'08.3.20 10:23 AM떡국 너무 맛있게 보여요~ 맨날 떡볶기만 해먹고 있는뎅...ㅋㅋ
고기국물에 떡국..으~~ 먹고싶네요10. 금순이
'08.3.20 8:16 PM정경숙님 안녕하세요.
공주님이 영양있는것만 좋아하나봐요.ㅎㅎㅎ
예쁜고 영리할것 같아요.
비타민님 반갑습니다.
저는 당근 마 양파 등등 넣고 끓였느데
남편은 옛날식으로 끓여달라고 부탁을 하네요.ㅎㅎㅎ
joy 님 반갑습니다.
사진이 왜 안 보일까요?
저두 잘 모르겠네요.
어쩌죠?
잎새달님 안녕하세요.
한번 해 드셔보세요.
깔끔하니 그런대로 맛있답니다.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26182 | 국? 찌개? 4 | 나오미 | 2008.03.20 | 4,197 | 33 |
26181 | 얼갈이김치와 부추김치에 도전! 8 | olive | 2008.03.20 | 6,709 | 26 |
26180 | 도라지양념 구이와 혜경쌤 달걀오븐구이 따라하기.. 3 | 망구 | 2008.03.20 | 5,458 | 49 |
26179 | 토란잎도 담그고 엿질금도 거르고 뻔데기탕도 해먹었어요. 13 | 경빈마마 | 2008.03.20 | 6,771 | 46 |
26178 | 부활절 디저트 5 | 이윤경 | 2008.03.19 | 6,352 | 35 |
26177 | STEFF 핫도그 따라하기 4 | 미소나라 | 2008.03.19 | 7,047 | 68 |
26176 | 츄러스 18 | 짱가 | 2008.03.19 | 7,407 | 26 |
26175 | 치킨샐러드 맹글었어요 3 | cozypost | 2008.03.19 | 5,842 | 17 |
26174 | 마늘구이와, 광어찜 (?) 1 | cera | 2008.03.19 | 4,708 | 52 |
26173 | 황여사의 호박 조청 고추장 7 | 강두선 | 2008.03.19 | 11,054 | 54 |
26172 | 샤또와인과 오징어 1 | 나름 꼼꼼녀 | 2008.03.19 | 3,407 | 44 |
26171 | 민들레 된장국 16 | tazo | 2008.03.19 | 7,539 | 20 |
26170 | 오징어 시금치초무침 6 | 뿌요 | 2008.03.18 | 4,940 | 19 |
26169 | 가래떡 만들었답니다. 10 | 금순이 | 2008.03.18 | 7,095 | 34 |
26168 | 서산댁님의 바지락과 쭈꾸미로 만들어 봤어요.. 8 | 아직은초보 | 2008.03.18 | 7,797 | 58 |
26167 | 외할머니의 물국수 37 | jasmine | 2008.03.18 | 20,314 | 1 |
26166 | 필받은김에.......울집 저녁밥상 6 | 둥이맘 | 2008.03.18 | 11,218 | 55 |
26165 | 레몬중국냉채, 마늘쏘스가 톡 쏘면서 새콤달콤한 맛 7 | 에스더 | 2008.03.18 | 7,314 | 78 |
26164 | 레몬차와 오늘점심 9 | 생명수 | 2008.03.18 | 7,916 | 54 |
26163 | 캔디컬러 상투과자 10 | 둥이맘 | 2008.03.17 | 6,671 | 45 |
26162 | 울집 저장식품 4총사 17 | 둥이맘 | 2008.03.17 | 14,400 | 60 |
26161 | 내 생애 첫 깍두기 5 | 쩡아온니 | 2008.03.17 | 5,199 | 66 |
26160 | 시금치로 속을채운 아몬드 닭가슴살 구이 2 | 원더 | 2008.03.17 | 5,981 | 282 |
26159 | 조개 관자와 새우를 넣은 파스타요리 1 | 야옹이누나 | 2008.03.17 | 4,901 | 63 |
26158 | 봄이예요~봄!!^^ 17 | chatenay | 2008.03.17 | 7,830 | 263 |
26157 | 묵은김치 맛있게 볶기~ 13 | 잎새달 | 2008.03.17 | 18,267 | 36 |
26156 | 돼지가 소 되던 날!! 6 | 버블리 | 2008.03.16 | 5,758 | 72 |
26155 | 황여사의 잡채밥 6 | 강두선 | 2008.03.16 | 9,731 |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