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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가래떡 만들었답니다.

| 조회수 : 7,095 | 추천수 : 34
작성일 : 2008-03-18 21:03:53
묵은쌀이 있어
가래떡을 만들어답니다.

반은 구워 먹으려고 잘라오구
반은 썰어서 봉지봉지 넣어 냉동실에 가득 채워놓고 나니
부자가 된것처럼 좋으네요.

바쁠때 끓여 먹으면 좋거든요.
남편이 떡국이라면 3끼를 줘도 맛나게 식사 한답니다.

가끔 떡국을 직접 끓여 주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떡국이 좋아요.ㅎㅎㅎ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물가
    '08.3.19 1:06 AM

    아주 맛나보여요~
    먹고 싶다~~

  • 2. 금순이
    '08.3.19 6:35 AM

    우물가님 반갑습니다.

    제가 떡국 끓이면서 당근이랑 마넣고 했더니
    남편이 이런 떡국 처음봤다며
    옛날식으로 만들어 달라고 주문하더군요.ㅎㅎㅎ

  • 3. 또하나의풍경
    '08.3.19 10:07 AM

    와..맛있겠어요!!
    저는 집에 김치냉장고가 없어서 냉장고가 항시 꽉꽉 차있거든요 ㅠㅠ 저도 가래떡 한말 뽑고 싶은데 도저히 둘곳이 없어서...ㅠㅠ
    막 뽑은 가래떡에 조청찍어 먹으면 캬...죽음이지요!!

  • 4. cozypost
    '08.3.19 3:56 PM

    와! 맛나보여요. 한참 출출해지기 시작했는데...냉장고에 먹을게 좀 있나 가봐야겠어여...^^;

  • 5. 금순이
    '08.3.19 7:26 PM

    또하나의풍경님 안녕하세요.
    김치냉장고요?
    저 면민 노래자랑 나가서 탄거랍니다.ㅎㅎㅎ
    돈을 좀 더 보탰지만요.

    cozypost님
    맛나보이죠?
    구워먹는 가래떡 해달라고 했더니
    저렇게 짧게 만들어 보냈네요.ㅎㅎㅎ

  • 6. 정경숙
    '08.3.19 9:26 PM

    김치냉장고 둘곳이 없어 시집 올때 못했네요..
    방앗간 앞에 내다 놓고 파는것 한번씩 사와 딸애랑
    조청 찍어 먹는데 한번 맛 들이고 나니 그 앞을 못지나가요..
    낼 아침을 해결해 주셨네요..
    안그래도 밥 한두술 뜨고 나면 안 먹는다는 5살 어린이집 보내기 안스러웠는데..
    떡국 무지 좋아 하거든요..낼만 참으면 서산댁님 바지락 올테니 미역국 끓여줘야죠..
    조개, 홍합 넣고 끓인 미역국 엄첨 좋아라해요..

  • 7. 비타민
    '08.3.19 9:29 PM

    저희도 가래떡은 냉동실에 항상 비치해 두고 있어요~ ^^
    구워서도 먹고, 떡국, 떡볶기도 해 먹고요... 제가 너무 좋아해서...ㅋ

    저희도 떡국은 꼭 저렇게 끓여요... 찐한 고기국물에, 계란도 꼭 풀어서 넣고, 물만두 조금 넣고요... 전 그렇게 끓이는게 젤 맛있어요...ㅋㅋ ^^

  • 8. joy
    '08.3.19 9:45 PM

    사진이 안보여요 ㅠ.ㅠ

  • 9. 잎새달
    '08.3.20 10:23 AM

    떡국 너무 맛있게 보여요~ 맨날 떡볶기만 해먹고 있는뎅...ㅋㅋ
    고기국물에 떡국..으~~ 먹고싶네요

  • 10. 금순이
    '08.3.20 8:16 PM

    정경숙님 안녕하세요.
    공주님이 영양있는것만 좋아하나봐요.ㅎㅎㅎ
    예쁜고 영리할것 같아요.

    비타민님 반갑습니다.
    저는 당근 마 양파 등등 넣고 끓였느데
    남편은 옛날식으로 끓여달라고 부탁을 하네요.ㅎㅎㅎ

    joy 님 반갑습니다.
    사진이 왜 안 보일까요?
    저두 잘 모르겠네요.
    어쩌죠?

    잎새달님 안녕하세요.
    한번 해 드셔보세요.
    깔끔하니 그런대로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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